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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권영찬, 유튜브 채널 ‘행복tv’ 구독자 5만 돌파..6주만

2020-07-13 13:25, 정유석 기자 [XML:KR:1501:방송/연예]
#권영찬 #개그맨 #교수 #유튜브 #행복tv

(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개그맨 출신 교수 권영찬(백광. 커넬대 한국캠퍼스 상담심리학)의 유튜브 채널인 ‘행복tv’가 한 달여 만에 구독자 5만 명을 넘어섰다.

13일 소속사에 따르면 권영찬은 팬데믹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우리 국민들에게 힐링을 선사하고 위로와 격려, 응원을 보내고자 미스터트롯 TOP7이 부른 곡을 위주로 한 노래감상 및 곡과 가수들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전해주는 유튜브 채널 ‘권영찬의 행복tv’를 개설해 지난달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특히 권영찬은 유튜버 변신을 통해 얻은 수익에 대해서는 최소 운영 경비만을 제외하고 전액 기부와 나눔에 사용키로해 그의 착한행보를 주목케하고 있다.

 

▲권영찬의 행복tv 유튜브 채널 캡쳐
▲권영찬의 행복tv 유튜브 채널 캡쳐

권영찬은 구독자가 빠르게 늘고 있는 것과 관련 “코로나19로 힘든 국민들에게 오랜 방송 경험의 작은 재능이라도 힘이됐으면 하는 바램으로 ‘행복tv’를 정식 운영하게 됐는데 너무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지난 12일 6주만에 구독자 5만600명을 돌파하게 됐다”며 “이는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미스터트롯 7인방의 노래에 감정이입돼 가식없이 울고 웃는 자연스러운 제모습을 시청자분들께서 좋아해 주셔서인 것 같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권영찬의 행복tv’를 그동안 운영하면서 대부분 구독자들이 공개되는 팝과 트로트를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받고자 한다는 걸 알게됐다”며 “‘행복tv‘가 이 시대를 살아가는 4070 세대들의 팍팍한 마음에 힐링을 선사하고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오가는 시간여행을 통해 소년, 소녀의 감성을 일깨워 줄 수 있는 매개체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방송활동 등으로 바쁜 권영찬은 홍보대사로 있는 부산 해운대 영우파라드호텔 1박(조식포함) 상품권을 자비로 마련해 증정하는 ‘행복tv’ 구독자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NSP통신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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