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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보니]르노삼성 더 뉴 SM6, TCe 300엔진 괴물 파워 ‘대박’ 예고

2020-07-20 14:21, 강은태 기자 [XML:KR:1401:업계/정책]
#타보니 #르노삼성 #더 뉴 SM6 #TCe 300 #인제스피디움
4년간 2300억 원이 투자돼 개발된 터보 직분사 가솔린 TCe 300엔진을 장착한 르노삼성 더 뉴 SM6 (사진 = 르노삼성)
4년간 2300억 원이 투자돼 개발된 터보 직분사 가솔린 TCe 300엔진을 장착한 르노삼성 더 뉴 SM6 (사진 = 르노삼성)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총 4년간 2300억 원이 투자돼 개발된 터보 직분사 가솔린 TCe 300엔진을 장착한 르노삼성 더 뉴 SM6의 225마력 괴물 파워가 국내 중형 세단 시장의 대박을 예고했다.

 

터보 직분사 가솔린 TCe 300엔진을 장착한 르노삼성 더 뉴 SM6 (사진 = 르노삼성)
터보 직분사 가솔린 TCe 300엔진을 장착한 르노삼성 더 뉴 SM6 (사진 = 르노삼성)

지난 16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 자동차 전용서킷에서 진행된 미디어 시승에서 르노그룹의 고성능 브랜드 알핀(Alpine)과 르노 R.S. 모델에 탑재되는 TCe 300엔진을 탑재한 더 뉴 SM6 시승한 기자들은 이구동성 강력한 파워에 모두 놀랐다.

정말 서킷 시승에선 225 마력의 강력한 힘과 동급 최대 토크 30.6kg·m(300Nm)의 풍부한 견인력과 탁월한 가속력이 매력으로 다가왔다.

특히 야간 주행 서킷 시승에선 THE NEW SM6 전 트림에 탑재된 LED PURE VISION 헤드램프가 성능을 발휘하며 상향등 내부 LED(좌/우 각 18개씩, 총 36개)를 다중 제어하며 영역별 밝기를 정교하게 조정해 시야 확보와 함께 높은 안전성을 제공했다.

 

터보 직분사 가솔린 TCe 300엔진을 장착한 르노삼성 더 뉴 SM6 (사진 = 르노삼성)
터보 직분사 가솔린 TCe 300엔진을 장착한 르노삼성 더 뉴 SM6 (사진 = 르노삼성)

한편 TCe 300엔진을 탑재한 THE NEW SM6 판매 가격은 ▲LE 트림 3073만 원 ▲프리미에르 3422만 원이며 프런트와 리어 댐퍼에 MVS(모듈러 밸브 시스템)를 적용해 감쇠력을 부드럽게 제어한다.

뿐만 아니라 시승에선 리어 서스펜션에 대용량 하이드로 부시(Hydro Bush)를 적용해 노면 진동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MVS와 하이드로 부시의 정교한 조화로 유럽 감각의 예리한 핸들링 성능은 물론, 안락한 승차감까지 경험할 수 있었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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