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관 증축해 민원인 불편해소, 행정효율성 높여라” / “정치적 지역 이기주의에 시민과 공무원을 이용하지 마라”

여수시청공무원노조가 여수시청 통합청사 건립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서순곤 기자)
(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 여수시청공무원노동조합이 여수시청 본 청사에 별관 증축을 촉구하고 나섰다.
여수시청공무원노조(위원장 김정자)는 6일 오전 11시 여수시청 상황실에서 통합청사 건립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공무원노조는 “여수시 3여 통합은 전국 최초로 주민발의에 의해 도시통합을 이루어낸 위대한 성과였지만 22년이 지난 지금 통합청사 추진은 정치적 이해관계로 퇴색되어 지역 간 갈등과 분열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최근 여수시는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별관 증축을 추진하고 있으나 일부 반대세력에 의해 이마저도 난관에 부딪히고 있는 현실을 통탄하지 않을 수 없다”고 꼬집었다.
여수시청공무원노조(위원장 김정자)는 6일 오전 11시 여수시청 상황실에서 통합청사 건립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공무원노조는 “여수시 3여 통합은 전국 최초로 주민발의에 의해 도시통합을 이루어낸 위대한 성과였지만 22년이 지난 지금 통합청사 추진은 정치적 이해관계로 퇴색되어 지역 간 갈등과 분열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최근 여수시는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별관 증축을 추진하고 있으나 일부 반대세력에 의해 이마저도 난관에 부딪히고 있는 현실을 통탄하지 않을 수 없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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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3여 통합 당시 전 시민의 적극적인 지지 속에서 3여 통합을 이루어 내는 성과를 거두고 전남 으뜸도시로 발돋움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22년이 지나도록 청사가 뿔뿔이 흩어져 시민의 불편이 가중되어 왔다”고 주장했다.
또 “시민여론조사에서도 시민 67%가 본 청사 별관 증축에 찬성하면서 각종 인 허가 등 민원 불편해소와 행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청사를 한곳으로 모을 때라고 조사 된 바 있다”고 밝혔다.
공무원노조는 “현재 과장된 지역대결 구도와 통합청사 문제로 지역 간 이기주의를 부추기는 일부 정치인과 여수시의회는 각성해야 할 것”이며 “대의적 차원에서 시 정부와 협치 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제는 나무가 아닌 숲을 보면서 여수의 초석이 되는 통합청사를 건립하는데 모든 시민과 단체가 함께하기를 바라”며 “시 정부도 별관 증축을 하루 빨리 착공하여 시민이 행복한 여수시로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여수시청공무원노동조합은 별관 증축을 적극 지지하고 여수시민과 모든 단체가 동참해 주기를 바라”며 “통합청사 건립이 이루어질 때까지 투쟁 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무원노조는 “3여 통합 합의정신을 저 버린 시 정부와 의회는 통렬히 각성하라”며 “3여 통합 합의문 ‘통합시청의 위치는 현 여천시청으로 한다’를 이행하라”고 주장했다.
이어 “여수시장은 별관 증축을 조속히 추진하여 시민의 불편함을 해소하라”며 “정치적 지역 이기주의에 무고한 시민과 공무원을 희생양으로 이용하지 마라”고 촉구했다.
공무원노조는 “현재 과장된 지역대결 구도와 통합청사 문제로 지역 간 이기주의를 부추기는 일부 정치인과 여수시의회는 각성해야 할 것”이며 “대의적 차원에서 시 정부와 협치 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제는 나무가 아닌 숲을 보면서 여수의 초석이 되는 통합청사를 건립하는데 모든 시민과 단체가 함께하기를 바라”며 “시 정부도 별관 증축을 하루 빨리 착공하여 시민이 행복한 여수시로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여수시청공무원노동조합은 별관 증축을 적극 지지하고 여수시민과 모든 단체가 동참해 주기를 바라”며 “통합청사 건립이 이루어질 때까지 투쟁 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무원노조는 “3여 통합 합의정신을 저 버린 시 정부와 의회는 통렬히 각성하라”며 “3여 통합 합의문 ‘통합시청의 위치는 현 여천시청으로 한다’를 이행하라”고 주장했다.
이어 “여수시장은 별관 증축을 조속히 추진하여 시민의 불편함을 해소하라”며 “정치적 지역 이기주의에 무고한 시민과 공무원을 희생양으로 이용하지 마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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