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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홈시스, 공기청정기 ‘울트라 12000’ 인기 몰이 지속

2020-08-06 17:06, 강은태 기자 [XML:KR:1903:지자체/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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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홈시스 울트라 12000 공기청정기 (사진 = 쿠쿠홈시스)
쿠쿠홈시스 울트라 12000 공기청정기 (사진 = 쿠쿠홈시스)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종합 건강 생활가전 기업 쿠쿠홈시스(대표 구본학)의 공기청정기가 출시 이후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이른 무더위에 에어컨 사용량이 급증한 6월, 쿠쿠홈시스의 공기청정기 대표제품 ‘울트라 12000(모델명: AC-34U10FWS)’의 판매량이 전월 대비 약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타워형의 컴팩트한 사이즈로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 112.4m²(34.1평형)의 넓은 면적의 공기를 완벽하게 케어하는 강력한 성능에 의한 것으로 쿠쿠는 분석하고 있다.

울트라 12000은 동급 최다 1만2250개로 촘촘하게 구성된 에어홀이 360도 전 방향에서 오염된 공기를 빠르고 강력하게 흡입하고 정화된 공기를 더욱 넓은 면적까지 구석구석 순환시킨다.

또 항공기 모터로 사용되는 초고속 BLDC 모터를 장착, 빠른 청정이 필요할 경우 터보모드를 가동하면 강력한 흡입과 토출을 통해 더욱더 빠르고 보다 넓게 실내공기를 청정할 수 있다.

여기에 ‘자동 공간 감지 청정’ 기능을 갖춰 실내 공간 면적과 공기 상황에 맞게 실시간으로 실내 공기질 패턴을 분석, 학습 후 오염상황을 예측해 공기가 오염되기 전 스스로 청정모드를 가동한다.

이는 한층 강화된 쿠쿠만의 청정기술로, 먼지 센서와 가스 센서의 단순한 측정값에 따라 청정기능이 작동되는 것이 아니라 바람으로 공간 내 청정 운전 및 지속 시간 등을 측정·분석해 필요에 맞게 실질적으로 공기케어를 하는 똑똑한 기능이다.

‘스마트 운전 모드’를 통해 면적이 작고 공기 중 오염 물질이 적은 환경에서는 불필요한 모터사용을 줄이고 넓고 사람들의 출입과 활동량이 많아 오염 물질이 많은 공간에서는 더욱 강력하게 먼지를 흡입하고 청정 공기를 먼 곳까지 전달한다.

‘365일 청정 에코 모드’로 매번 기기를 끄고 켜는 번거로움 없이 실내 공기환경을 스스로 분석해 공간 면적과 오염도에 따라 최적의 전력으로 가동된다. 공기는 물론 에너지까지 효율적으로 관리해 전기료 부담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 미세먼지와 유해가스의 농도를 세밀하게 측정하는 ‘듀얼 오염 감지 센서’를 탑재했다. 0.1 마이크로미터(㎛) 크기의 초미세먼지까지 감지하는 ‘PM1.0 센서’와 새집증후군 물질(포름알데히드, 톨루엔 등) 및 생활 악취와 같은 유해가스 등을 분석하는 ‘TVOC 센서’를 통해 실내 공기를 빈틈없이 감지한다.

한편 공기청정기만 가동하고 환기를 안 하면 실내 유해 물질의 농도가 높아지는데 이번 신제품에 탑재된 TVOC 센서로 사람의 호흡을 측정해 공간 내 이산화탄소가 일정 농도 이상 올라갈 경우 환기가 필요한 상태임을 알려준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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