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속모델로 가수 박진영과 선미 발탁해 다양한 고객층과 접점 강화하며 마케팅 박차
fullscreenLF몰 신규 광고 캠페인 ‘내가 사는 그 몰’ 스틸컷. (LF)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생활문화기업 LF(대표 오규식)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 LF몰이 브랜드를 대표하는 새로운 얼굴로 박진영과 선미를 전격 발탁하고, 신규 광고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LF몰이 약 1년여 만에 TV와 유튜브 등 다양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공개하고 전방위적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LF몰은 27년째 최고의 위치에 있는 가수 박진영과 매력적인 아티스트이자 스타일 아이콘으로 거듭난 선미가 LF몰이 추구하는 이미지에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판단해 브랜드의 뮤즈로 선정하게 됐다. 최근 발매한 신곡에서 폭발적인 시너지를 낸 박진영과 선미를 함께 내세운 신규 광고를 통해 ‘믿고 사는 프리미엄 브랜드 몰’이라는 LF몰의 핵심가치를 직관적이고도 감각적으로 드러냈다.
LF몰이 약 1년여 만에 TV와 유튜브 등 다양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공개하고 전방위적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LF몰은 27년째 최고의 위치에 있는 가수 박진영과 매력적인 아티스트이자 스타일 아이콘으로 거듭난 선미가 LF몰이 추구하는 이미지에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판단해 브랜드의 뮤즈로 선정하게 됐다. 최근 발매한 신곡에서 폭발적인 시너지를 낸 박진영과 선미를 함께 내세운 신규 광고를 통해 ‘믿고 사는 프리미엄 브랜드 몰’이라는 LF몰의 핵심가치를 직관적이고도 감각적으로 드러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이번 광고에서는 박진영의 히트곡 제목인 ‘니가 사는 그 집’을 패러디한 ‘내가 사는 그 몰’을 캠페인의 메인 슬로건으로 내세워, ‘내가 살고 있는 몰’임과 동시에 ‘내가 쇼핑을 하는 몰’이라는 중의적인 의미를 위트있게 담아냈다.
LF몰은 ‘뭘 원하든 프리미엄 쇼핑은 LF몰’이라는 키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노출함으로써 패션, 뷰티, 쥬얼리, 리빙에 이르기까지 6000여개의 프리미엄 브랜드를 한번에 만날 수 있는 LF몰만의 특장점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한편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와 공감대를 마련하고 접점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LF몰은 29일부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규 광고 영상을 선공개하며, 11월 1일부터 TV 광고를 온에어할 예정이다.
LF e-biz 부문장 김준식 전무는 “지난 캠페인에서는 상품 카테고리의 다양성과 확장성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면 이번에는 대표 라이프스타일 쇼핑몰이라는 자신감을 바탕으로 믿고 구매할 수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 전문 몰로서의 높은 품격과 신뢰도를 강조하고자 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LF몰은 박진영X선미와 함께하는 광고 캠페인 공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LF몰은 29일부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규 광고 영상을 선공개하며, 11월 1일부터 TV 광고를 온에어할 예정이다.
LF e-biz 부문장 김준식 전무는 “지난 캠페인에서는 상품 카테고리의 다양성과 확장성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면 이번에는 대표 라이프스타일 쇼핑몰이라는 자신감을 바탕으로 믿고 구매할 수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 전문 몰로서의 높은 품격과 신뢰도를 강조하고자 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LF몰은 박진영X선미와 함께하는 광고 캠페인 공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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