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 NSP통신 인천, 경기북부 등 전국지사 모집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 NSP통신
인쇄 확대 축소

한국현대문화포럼, 제5회 신춘문예 공모

2021-11-02 17:11, 강은태 기자 [XML:KR:1401:업계/정책]
#한국현대문화포럼 #신춘문예 #김장운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인가 사단법인 한국현대문화포럼(회장 김장운)이 ‘제5회 2022 한국현대문화포럼 신춘문예’를 공개 모집한다.

신춘문예 공모분야는 ▲시 ▲동시 ▲동화 ▲수필 ▲단편소설 ▲장편소설 ▲웹소설(신설) ▲희곡 ▲방송드라마 ▲웹툰(신설) 등 창작분야와 평론분야 중 예술평론은 ▲문학평론 ▲연극평론 ▲미술평론 ▲웹툰평론(신설) ▲아동·청소년연극평론 ▲뮤지컬평론 ▲아동 청소년 문학평론 ▲실용음악 평론 ▲건축 평론 ▲섬유 패션 평론 ▲축제 평론이며, 문화평론은 ▲문화 평론 ▲미디어·방송 평론 ▲교육 평론 ▲관광 평론 ▲도시·생태 평론 ▲농림축산·수산평론 ▲역사 평론 등으로 한국현대문화포럼의 특성을 반영한 독특한 공모다.

응시작은 ▲시 ▲동시 5편 이외에 나머지 부문은 1편씩이며, 응모작은 반환되지 않는다.

제출된 작품은 이메일 제목으로 응모분야와 성명(필명)을 제목으로 명기해서 보내야 하며 주소, 연락처, 주민번호 앞자리 6자리, 시와 동시를 제외하고 ‘작가의도 및 작품줄거리’를 반드시 첨부해야 한다. 응시작의 ‘작가의도 및 작품줄거리’가 없는 작품은 탈락 처리한다.

한편 작품은 한국현대문화포럼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원고는 ‘00분야 2021 한국현대문화포럼 신춘문예공모 응시작’으로 제목과 응시 분야를 구체적으로 명기해서 원고 첫 장과 마지막 장에 표기해 보내면 되고 응시작은 반환하지 않으며 응시작은 순수 미발표 창작물(인터넷 상 노출되지도 않은)이어야 한다.

또 표절로 밝혀질 경우 당선은 취소되며 타 신춘문예에 중복 투고한 경우 역시 당선은 취소된다. 타 신춘문예 당선자는 같은 장르에 응모를 할 수 없으며 당선작은 경인매일 신문지면 또는 경인매일 인터넷신문(네이버, 다음 등 노출)에 발표될 예정이다.

작품 공모 기간은 오는 12월 12일까지이며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고 당선작은 심사를 거쳐 오는 2022년 1월 1일에 언론을 통해 발표된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AD]쿠팡
[AD]LG유플러스
NSP통신 전국지사모집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인 NSP통신이 1월 1일부터 전국 지역 지사를 모집합니다.
모집지역
인천, 경기동부, 경기북부, 대전, 광주, 강원, 충북, 전북, 울산, 경남, 경남서부, 제주 등
모집문의 [상세보기]

070-7599-1620

okyes@nspna.com, 지원서(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