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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버 9: 마피아 워’ 12월 2일 개봉…메인포스터 등 공개

2021-11-05 15:01, 이복현 기자 [XML:KR:1502:영화]
#칼리버9마피아워 #12월2일개봉 #메인포스터
 (사진 = 라이크콘텐츠)
(사진 = 라이크콘텐츠)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영화 ‘칼리버 9: 마피아 워’가 12월 2일 개봉을 확정짓고, 메인 포스터와 1차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칼리버 9: 마피아 워’는 유능한 마피아 변호사 피아차가 빼돌린 1억 유로로 촉발된 사상 초유의 마피아 전쟁과 생존을 위한 처절한 사투를 그린 갱스터 누아르 영화다.

‘칼리버 9: 마피아 워’는 오랜 시간 사랑받은 페르난도 디 레오 감독의 이탈리안 갱스터 무비 ‘밀라노 칼리브로 9’(1972)의 속편으로 제작돼 눈길을 모은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포스터는 다크한 블루톤의 도시 배경 위로 도회적인 매력을 풍기며 깔끔한 수트핏을 자랑하는 마피아 변호사 피아차가 강렬한 눈빛으로 장전된 권총을 손에 쥐고 전방을 경계하고 있어 한껏 긴장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사라진 1억 유로, 피할 수 없는 악의 전쟁이 시작된다!’라는 카피가 더해져 사라진 비자금 1억 유로의 행방과 사상 초유의 마피아 전쟁을 암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사진 = 라이크콘텐츠)
(사진 = 라이크콘텐츠)

함께 공개된 보도스틸 6종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에 세련미와 카리스마가 완벽하게 어우러져 각 캐릭터들의 강렬한 아우라를 엿볼 수 있다.

차 문을 열고 내리는 순간부터 자연스러운 멋이 묻어나는 이탈리아 최고의 마피아 변호사 피아차의 섹시하고 댄디한 매력은 물론, 총을 겨누고 있는 포스가 남다른 그의 연인 마이아의 모습은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이어 사라진 비자금 1억 유로의 행방과 마피아 전쟁의 표적이 된 피아차를 쫓는 형사 디 레오의 의미심장한 눈빛과 혼란에 휩싸인 듯한 피아차의 어머니 넬리의 모습까지 한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더불어 피아차의 아버지를 살해한 것에 대한 복수를 한 후 복역 중이었던 로코가 교도소를 출소하자마자 마이아를 만나는 장면은 그들의 행보가 어디로 향할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무자비한 마피아의 표적이 된 피아차가 휘말린 마피아 전쟁이 과연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더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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