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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보니]양서경 DMZ 작가, 지프 랭글러 4xe 극찬…“조용하고 좋은 차다”

2021-11-08 16:05, 강은태 기자 [XML:KR:1401:업계/정책]
#타보니 #양서경 #DMZ 작가 #지프 랭글러 #4xe
“전기차 타는 것처럼 조용하고 연비까지 만족스러워 너무 사고 싶은 차”
양서경 DMZ 작가와 지프 랭글러 4xe 모델(민통선 내부 무궁화 공원) (사진 = 강은태 기자)
양서경 DMZ 작가와 지프 랭글러 4xe 모델(민통선 내부 무궁화 공원) (사진 = 강은태 기자)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이데올로기 이념의 대립과 분열의 상징인 DMZ(Demilitarized Zone)의 작가로 국내에 잘 알려진 서양화가 양서경 작가가 지프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랭글러 4xe 모델을 시승한 후 극찬하고 나섰다.

이에 NSP통신은 지난 주말 민간인출입통제구역(Civilian Control Zone, CCZ)에서 양 작가와 함께 진행된 시승을 통해 확인한 지프 랭글러 4xe 모델의 연비 체크와 함께 성능에 대해 소개한다.

◆지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지프 랭글러 4xe

지프 랭글러 4xe는 2.0L I4 DOHC 하이브리드 터보엔진과 두 개의 전기모터가 장착돼 최고출력 272마력, 최대토크 40.8 kg·m로 복합 표준 연비는 12.7km/L로 판매 가격은 부가세 포함 8340만 원이다.

또 지프 랭글러 4xe 모델에는 삼성 SDI 360V 리튬 이온 배터리가 탑재돼 있고 평균 충전 시간은 약 2.47시간이다. 완충 시 순수 전기 주행으로만 최대 32km까지, 총 630 km (주유 +배터리 완충 시)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특히 기본 설정된 하이브리드 모드는 2.0L 터보차저 엔진과 전기 모터의 토크를 조합하며 마력과 인스턴트 토크, 가속력을 극대화시켜 주고 전기를 우선 소모하도록 설계돼 있다.

◆연비 체크

 

지프 랭글러 4xe 총 341.0km 주행 후 실제 연비 12.0km/L 기록 (사진 = 강은태 기자)
지프 랭글러 4xe 총 341.0km 주행 후 실제 연비 12.0km/L 기록 (사진 = 강은태 기자)

시승은 서울시 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 주차장을 출발해 서울 시내와 경기도 고양시, 파주시를 경유해 통일대교를 지난 민간인 출입통제구역(Civilian Control Zone, CCZ)에서 국방부의 허락 하에 DMZ(Demilitarized Zone) 인근에서 진행됐다.

시승은 전기모드로 146km, 가솔린모드로 195.0km 등 총 341.0km를 11시간 52분 9초 동안 진행됐고 시승 후 실제 연비는 놀랍게도 12.0km/L를 기록했다.

이에 대해 양서경 DMZ 작가는 “너무 조용하고 좋은 차다”며 “평소 타 보고 싶었는데 시승하게 돼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마치 전기차를 타는 것처럼 조용하고 연비까지 만족스러워 너무 사고 싶은 차다”고 극찬했다.

◆성능 체크

지프 랭글러 4xe 모델에 기본 설정된 하이브리드 모드는 2.0L 터보차저 엔진과 전기 모터의 토크를 조합해 전기를 우선 소모토록 설계 돼 있다.

또 배터리가 1%라도 충전 돼 있으면 전기 모드로 주행하며 고속 주행 시에도 배기가스를 배출하지 않으며 완충 시 전기모드로 최대 약 32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시승에선 이점이 유감없이 발휘되며 시승 후 최초 약 32km를 전기모드로만 주행이 가능해 랭글러 임에도 세단과 같은 조용한 시승이 가능했다.

특히 배터리를 모두 소진한 후에는 배터리 충전을 도모하기 위해 엔진을 우선 구동해 배터리를 세이브 했고 고출력 운행을 요하지 않을 시에는 엔진 대신 다시 전기모터로 구동돼 연비 절감에 최적화된 SUV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양서경 DMZ 작가와 지프 랭글러 4xe 모델(민통선 내부 무궁화 공원) (사진 = 강은태 기자)
양서경 DMZ 작가와 지프 랭글러 4xe 모델(민통선 내부 무궁화 공원) (사진 = 강은태 기자)

한편 양서경 DMZ 작가는 “지프가 가면 길이 된다는 말처럼 반세기 이상 단절된 DMZ이 지프가 질주하는 소통과 희망의 길로 변모되기를 기대한다”며 “이제 DMZ는 우리에게 상처가 아니라 치유와 희망으로 다가서고 있다”고 강조했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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