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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8년 만의 듀엣곡 ‘어쩜’ 발매...선우정아와 만들어내는 마성의 발라드

2021-11-18 12:28, 류수운 기자 [XML:KR:1501:방송/연예]
#이승환 #선우정아 #듀엣곡 #어쩜 #발라드
▲이승환X선우정아 어쩜 재킷 이미지(사진 제공 = 드림팩토리)
▲이승환X선우정아 어쩜 재킷 이미지(사진 제공 = 드림팩토리)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이승환과 선우정아의 듀엣 신곡 ‘어쩜’이 18일 정오 공개됐다.

‘어쩜’은 연인 사이에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해 봤을 감정의 소용돌이를 노래한 발라드 곡이다.

‘비누’ 이후 8년 만에 듀엣곡 발표로 기대를 모은 이승환이 직접 가사를 쓰고, 그의 오랜 동료인 황성제가 이끄는 버터플라이(Butterfly)가 곡을 만들었다.

이승환은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위해 고(故) 마이클 잭슨의 베이시스트 알렉스 알(Alex Al), 그래미 위너 엔지니어 랍 치아렐리(Rob Chiarelli)를 비롯해 국내외의 최고 뮤지션들과 엔지니어들을 참여시켰다.

이러한 노력들은 멜로디와 가사, 듀엣의 화음, 편곡과 악기 구성, 프로듀싱까지 모두 ‘어쩜’의 내러티브를 전달하기 위해 정교한 배치를 이뤄냈다. 더우기 미니멀 한 편곡에 스트레이트 한 사운드, 일그러진 스윙의 바운스는 두 사람의 불안을 청각적으로 완벽히 표현해주고 있다.

 

▲이승환은 신곡 발매를 하루 앞둔 지난 17일 오후 단독공연 914-어쩜 전야제를 개최했다. 사진은 현장 모습.
▲이승환은 신곡 발매를 하루 앞둔 지난 17일 오후 단독공연 914-어쩜 전야제를 개최했다. 사진은 현장 모습.

이승환은 앞서 지난 17일 거리두기 좌석제를 시행하고 방역 패스(백신 2차 접종 후 14일 경과)에 한해 관객 입장이 허용된 단독공연 ‘914-어쩜 전야제’를 열어 팬들에게 가장 먼저 신곡 ‘어쩜’을 라이브로 선사했다. 또한 발매 전부터 첫 연기도전으로 화제가 됐던 노제와 배우 옹성우가 출연한 뮤직비디오도 최초 공개했다.

이승환 소속사 측은 “신곡 ‘어쩜’은 뮤지션 이승환이 가진 고유의 감성뿐 아니라 음악을 대하는 태도와 지향점까지 느낄 수 있는 곡”이라면서 “오랜만에 듀엣곡이기도 하고 가을의 계절감에 어울리는 감성적인 발라드인 만큼 많은 분들에게 특별한 음악적 경험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NS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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