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배우 박성현 (스토리제이컴퍼니 제공)
(서울=NSP통신) 유지민 기자 = 배우 박성현이 다음 달 방송되는 KBS2 새 월화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출연한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 밀주꾼을 단속하는 원칙주의 감찰과 술을 빚어 인생을 바꿔보려는 밀주꾼 여인의 아술아술 추격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데뷔 후 첫 1인 2역에 도전하는 박성현은 극 중 어머니 대모(정영주 분)와 함께 대장간 마을을 지키는 쌍둥이 형제 강산·막산 역을 맡아 듬직한 비주얼과 화려한 액션으로 극에 재미를 더해 줄 예정이다. 특히 똑같은 얼굴에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강산·막산을 연기하며, 술을 팔기 위해 한양에 간 강산을 막산이 찾아 나서며 만나게된 남영(유승호 분), 로서(이혜리 분)와 어떤 인연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 밀주꾼을 단속하는 원칙주의 감찰과 술을 빚어 인생을 바꿔보려는 밀주꾼 여인의 아술아술 추격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데뷔 후 첫 1인 2역에 도전하는 박성현은 극 중 어머니 대모(정영주 분)와 함께 대장간 마을을 지키는 쌍둥이 형제 강산·막산 역을 맡아 듬직한 비주얼과 화려한 액션으로 극에 재미를 더해 줄 예정이다. 특히 똑같은 얼굴에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강산·막산을 연기하며, 술을 팔기 위해 한양에 간 강산을 막산이 찾아 나서며 만나게된 남영(유승호 분), 로서(이혜리 분)와 어떤 인연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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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은 연극 '라이어' '쉬어 매드니스' '자메이카 헬스클럽' 등 다년간의 무대 경험으로 탄탄한 연기 내공을 다졌다. 영화 '친구2' '반도' '강철비2: 정상회담' 등 배역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차근차근 쌓고 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킹덤: 아신전'에 상급군관 역으로 출연, 어영대장 민치록(박병은 분)을 가장 가까이서 보필하며 우직한 카리스마를 뽐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박성현이 출연하는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오는 12월 20일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
한편 박성현이 출연하는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오는 12월 20일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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