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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 나눔’ 실시

2021-11-29 15:56, 강수인 기자 [XML:KR:1201:금융]
#신한지주(055550) #신한은행 #김장나눔 #ESG #성프란치스꼬장애인종합복지관
왼쪽부터 용운호 신한은행 대기업강북본부 본부장, 하대승 신한은행 대기업강남본부 본부장, 김희정 성프랑치스꼬장애인종합복지관 아네스 관장, 구형회 신한은행 대기업FI본부 본부장이 기부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신한은행)
왼쪽부터 용운호 신한은행 대기업강북본부 본부장, 하대승 신한은행 대기업강남본부 본부장, 김희정 성프랑치스꼬장애인종합복지관 아네스 관장, 구형회 신한은행 대기업FI본부 본부장이 기부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신한은행)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신한은행은 성프란치스꼬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구로구 내 저소득 여성 장애인과 어르신 140가정에 김장 김치를 전달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 나눔’을 실시했다.

2011년부터 매해 겨울 백여명의 신한은행 대기업 영업점 직원들이 직접 김장 김치를 담가 각 가정에 전달해왔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맞춰 작년부터는 기부금 전달식으로 대신하고 있다.

성프란치스꼬장애인종합복지관은 사회적 기업 ‘행복나누는 사람들(복사골 김치)’을 통해 양질의 김장 김치를 구입해 지난 24일부터 3일간 구로구 내 저소득 여성 장애인과 어르신에게 전달했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김치를 전달 받은 한 어르신은 “김장 김치로 월동 준비를 마쳐서 마음이 든든하다”며 “10여년 넘는 긴 시간 동안 잊지 않고 찾아줘 고맙다”고 말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기부금 전달식으로 대신하게 돼 아쉬운 마음이 크다”며 “내년에는 상황이 나아져 이전처럼 직접 김장 김치를 담가 다시 방문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NSP통신 강수인 기자 sink60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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