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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2월 개봉…연우진·지안 연기 변신 예고

2022-01-19 18:16, 이복현 기자 [XML:KR:1502:영화]
#인민을위해복무하라 #연우진 #지안 #2월개봉
 (사진 =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사진 =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영화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가 오는 2월 개봉을 확정짓고 론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는 출세를 꿈꾸는 모범병사 무광(연우진)이 사단장의 젊은 아내 수련(지안)과의 만남으로 인해 넘어서는 안 될 신분의 벽과 빠져보고 싶은 위험한 유혹 사이에서 갈등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는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장철수 감독이 9년만에 개봉하는 작품으로 노벨문학상 후보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21세기를 뒤흔든 금지된 이야기라는 파격적인 스토리에 감독 특유의 감성이 더했다.

특히, 오는 2월 16일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서른, 아홉’을 비롯해, ‘궁합’ ‘특송’ 등 다채로운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연우진이 빠져보고 싶은 위험한 유혹에서 갈등하는 무광 역으로 분해 농도 짙은 멜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함정’을 통해 밀도 높은 감정 연기를 선보인 지안이 사랑을 갈망하는 여자 수련 역을 맡아, 모범적인 무광의 삶을 뒤흔드는 매력적인 여인으로 분해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해 기대감을 더한다.

또 믿고 보는 명품 배우 조성하가 수련의 남편이자 막대한 권력을 가진 사단장 역으로 분해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극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론칭포스터는 작게 열린 문틈 사이로 보이는 무광(연우진)의 표정은 불안한 듯한 눈빛으로 수련을 응시하고 있는 그의 내면 속 흔들리는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거기에 만나지 말았어야 할 두 사람의 위험한 사랑을 암시하는 듯한 강렬한 분위기와 숨 막히는 긴장감으로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나선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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