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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홀덤’ 개그맨 김학도 프로, WSOP 대회 첫 출전...“2주 버티는게 목표”

2022-04-28 16:45, 유지민 기자 [XML:KR:1501:방송/연예]
#김학도 #개그맨 #프로포커플레이어 #홀덤세계대회출전 #WSOP
▲프로포커플레이어 개그맨 김학도 (사진 = 권영찬닷컴 제공)
▲프로포커플레이어 개그맨 김학도 (사진 = 권영찬닷컴 제공)

(서울=NSP통신) 유지민 기자 = 프로포커플레이어로 활동 중인 개그맨 김학도가 는 6월부터 두달 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월드시리즈오브포커(World Series Of Poker. 이하 WSOP) 대회에 첫 출전한다.

홀덤 올림픽으로 불리는 WSOP는 우승자 상금 150~200억 원을 포함해 상금 규모만 수천억 원에 이르며, 선수 개인 참가비도 1만 달러(1200만 원)에 달하는 세계 홀덤 대회이다. 결승전은 미국 최대 스포츠 채널인 ESPN으로 생중계되며, 시청률은 슈퍼볼보다 높을 만큼 관심을 받는 대회다.

2주 이상 탈락하지 않을 경우 대략 600위(10%) 선에 위치할 수 있으며, 최종 파이널에 오를 9명 안에 들어가면 세계적인 주목을 받게된다.

김학도는 지난 2018년 10월 마닐라 포커스타즈 6handed 대회에서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프로포커선수 선언을 했다. 이후 J88포커컵 대만대회와 베트남대회(아시아포커투어인베트남) 등 3개 대회에 출전해 두 차례 준우승(3개부문 입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WFP단체가 개최한 경북 구미 하이롤러대회에서 준우승(상금 5000만 원)을, KSH(Korea Sports Holdem)가 개최한 1Day이벤트에서 우승(상금 1000만 원)을 한 바 있다. 그는 현재 KSH가 총 상금 2억9000만 원을 걸고 진행하고 있는 대회에 참가해 1차 예선을 통과했으며, 본선 2차전을 앞두고 있기도 하다.

또한 건전한 홀덤문화 정착을 위해 발벗고 나서고 있는 김학도는 오는 5일 5일 어린이날 충주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홀덤대회 ‘학도야 홀덤치자’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학도는 이번 WSOP 대회 첫 도전과 관련한 소감에서 “WSOP는 전세계에서 6000~8000명이 한꺼번에 참가하기 때문에 입상하는 데만도 바늘구멍”이라면서 “프로 플레이어로 공식 첫 출전이므로 일단 보름(15일) 정도 버티는게 1차 목표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학도는 프로 바둑기사 한해원과 지난 2008년 9월 결혼해 2남 1녀를 두고 있으며, 방송과 유튜브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NSP통신 유지민 기자 jmin@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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