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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예술가의 식탁 15일부터 선봬

2022-05-09 15:45, 이복현 기자 [XML:KR:1502:영화]
#CJCGV(079160) #예술가의식탁 #윤지원의클래식하게
 (사진 = CJCGV)
(사진 = CJCGV)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CJCGV 씨네드쉐프가 클래식 음악과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예술가들이 즐겼던 그때 그 음식까지 직접 맛볼 수 있는 ‘예술가의 식탁’을 오는 15일부터 선보인다.

예술가의 식탁은 ‘윤지원의 클래식하게’를 진행해온 큐레이터 첼리스트 윤지원과 두 번째로 손잡고 새롭게 선보이는 렉쳐 콘서트 프로그램이다.

예술가의 식탁은 5월에는 ‘피카소의 식탁’을 소개하고 6월에는 ‘다빈치의 식탁’, 7월에는 ‘달리의 식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15일, 압구정 씨네드쉐프에서 처음 만나는 ‘피카소의 식탁’은 20세기 초 파리 예술의 중심지 몽마르뜨에 위치해 많은 예술가들의 아지트였던 레스토랑 라팡 아질(Lapin Agile)을 중심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한 윤지원은 “음악가와 미술가가 좋아한 레스토랑, 음식 그리고 일상을 알게 되면 예술가의 삶과 작품에 한발 더 가까워진다”며 “우리가 매일 접하는 음식이라는 소재를 통해 일상에서 예술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80분의 렉쳐 콘서트 이후에는 씨네드쉐프 레스토랑으로 이동해 프랑스 코스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예술가의 식탁 시리즈의 ‘피카소의 식탁’ 편은 5월 15일 압구정 씨네드쉐프를 시작으로 오는 22일에는 용산아이파크몰, 29일에는 센텀시티 씨네드쉐프에서 만날 수 있다. 티켓가는 8만8000원이다.

이형석 씨네드쉐프파트장은 “코로나19 기간에도 윤지원의 클래식하게로 호응을 얻었던 윤지원 첼리스트와 함께 씨네드쉐프에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라이브 클래식 공연과 미술 그리고 맛있는 식사까지, 오감을 만족시키는 이번 공연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즐기며 행복한 시간 가져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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