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 통밀 등 6가지 곡물로 만든 ‘곡물’, 볶은 캐슈넛, 아몬드 더한 ‘아몬드’ 2종 구성
fullscreen (오뚜기)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오뚜기가 프로틴에 6가지 곡물과 볶은 캐슈넛, 아몬드를 더한 데이프로틴 2종을 출시했다.
데이프로틴은 곡물과 아몬드 2가지 맛으로 곡물은 통밀, 대두와 국산 현미, 쌀보리, 흑미, 팥으로 만들어 단백질도 매일 맛있게 섭취할 수 있고, 아몬드는 볶은 캐슈넛과 아몬드를 6가지 곡물에 더해 더욱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파우더를 스틱 형태에 담아 휴대성도 높였다.
곡물의 든든한 포만감은 물론, 영양 성분 또한 다양하게 갖추었다. 고단백, 고칼슘, 식이섬유, 비타민D, 비타민 B3종, 비타민 E를 함유했다. 특히 콩, 우유, 계란 유래 단백질까지 한 번에 3가지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헬시플레저 열풍과 함께 전 연령층에서 단백질 식품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식사대용으로 모두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데이프로틴 2종을 출시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데이프로틴은 곡물과 아몬드 2가지 맛으로 곡물은 통밀, 대두와 국산 현미, 쌀보리, 흑미, 팥으로 만들어 단백질도 매일 맛있게 섭취할 수 있고, 아몬드는 볶은 캐슈넛과 아몬드를 6가지 곡물에 더해 더욱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파우더를 스틱 형태에 담아 휴대성도 높였다.
곡물의 든든한 포만감은 물론, 영양 성분 또한 다양하게 갖추었다. 고단백, 고칼슘, 식이섬유, 비타민D, 비타민 B3종, 비타민 E를 함유했다. 특히 콩, 우유, 계란 유래 단백질까지 한 번에 3가지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헬시플레저 열풍과 함께 전 연령층에서 단백질 식품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식사대용으로 모두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데이프로틴 2종을 출시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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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제품 데이프로틴은 오는 31일 GS홈쇼핑에서 판매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며, 추후 온라인 판매 채널을 확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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