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 NSP통신 인천, 경기북부 등 전국지사 모집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 NSP통신
인쇄 확대 축소

정기명 여수시장 후보, 허위사실 유포 강경 대응 나서

2022-05-27 15:01, 서순곤 기자 [XML:KR:1903:지자체/정당]
#여수시장선거 #정기명 후보 #신용운 후보
신용운 후보 ‘불법선거운동’ 주장 법적조치···정면 반박
정기명 여수시장 후보 (사진 = 정기명 후보)
정기명 여수시장 후보 (사진 = 정기명 후보)

(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기명 여수시장 후보가 ‘불법선거운동 의혹’을 제기한 신용운 후보에 대해 법적조치를 취하는 등 강경 대응에 나섰다.

정 후보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황당하고 대응할 가치도 없지만 의혹을 해소하고 시민들과 적극 소통한다는 차원에서 입장을 밝히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선을 포함해 이번 선거기간 내내 온갖 유언비어와 흑색선전이 난무하였으나 지역화합과 지역 정치에 대한 시민피로도 등을 감안해 되도록 법적대응을 하지 않고 참아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러나 이번 신용운 후보의 기자회견 내용은 아무런 근거도 없는 아니면 말고식 폭로로, 선거방송토론회에 이어 두 번째이고 너무 모욕적이어서 법적 대응을 취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토로했다.

정 후보는 먼저 ‘100여 명의 여론팀을 운영하면서 이미 선거법상 2배 이상의 선거 비용을 소진해 공직선거법 위반했다’는 신용운 후보의 주장과 관련해서는 “운영한 사실도 없으며, 캠프 인원을 다 합해도 100명이 안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문제를 제기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1억을 주겠다는 제안도 들어왔고, 아침저녁으로 저를 직접 찾아오는 사람도 있었다’는 신 후보의 외압설 에 대해서는 “제안한 사람과 조석으로 찾아왔다는 사람을 밝히고, 있다면 고발하길 바란다”고 반문했다.

또 ‘제보자와 녹취록이 확보돼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녹취록이 있으면 검찰에 고발하면 될 일을 공개 못 하는 이유가 무엇이냐”며 녹취록이 있다면 공개할 것을 요구했다.

정기명 후보는 “아무리 선거판이라고 상대방을 흠집내기 위해 음해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것은 후보자로써 취할 자세가 아니다”며 “그에 상응한 책임은 반드시 물어 더 이상 이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NSP통신 서순곤 기자 nsp1122@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NSP7cut-4편-CSO편

 

[AD]한화그룹
[AD]하나금융그룹
[AD]종근당
[AD]부영
[AD]우리은행
[AD]LG유플러스
[AD]한미약품
[AD]보령제약
[AD]SK브로드밴드
[AD]한진_세상의 모든 물류지식
[AD]호텔신라
[AD]GS건설
[AD]동아제약
[AD]휴온스글로벌
[AD]저축은행중앙회
NSP통신 전국지사모집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인 NSP통신이 1월 1일부터 전국 지역 지사를 모집합니다.
모집지역
인천, 경기동부, 경기북부, 대전, 광주, 강원, 충북, 전북, 울산, 경남, 경남서부, 제주 등
모집문의 [상세보기]

070-7599-1620

okyes@nspna.com, 지원서(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