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 NSP통신 인천, 경기북부 등 전국지사 모집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 NSP통신
인쇄 확대 축소

경북도, 각계 전문가들과 지진 피해 대비 나서

2022-05-27 18:06, 조인호 기자 [XML:KR:1903:지자체/정당]
#경북도 #시설물위험도평가단 #지진피해 #경주시
27일 경주에서 지진피해 시설물 위험도 평가단 대상 교육 실시
경상북도는 27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도와 시군 지진피해 시설물 위험도 평가단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지진피해 시설물 위험도 평가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 = 경상북도)
경상북도는 27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도와 시군 지진피해 시설물 위험도 평가단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지진피해 시설물 위험도 평가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 = 경상북도)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경상북도는 27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도와 시군 지진피해 시설물 위험도 평가단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지진피해 시설물 위험도 평가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우리나라의 지진발생은 디지털 관측(1999 ~ 2021년)이래로 규모 2.0이상 총 1623건이며, 그 중 경북과 동해안 일대에 발생한 지진은 670건으로 전체 발생건수의 약 41%를 차지하고 있어 예측 불가능한 지진에 대한 대비가 요구된다.

지진피해 시설물 위험도 평가단은 지진으로 피해 발생한 경우 시설물에 대한 신속한 위험도 평가로 도민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구조, 건축, 항만, 교량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지진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으로는 지진에 대한 기본 이론과 경주와 포항 지진의 피해·복구 사례, 시설물 위험도 평가 방법 및 현장 사례를 기반으로 이론과 현장 경험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이날 교육은 박병철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지진방재센터장(이하 박병철 센터장)을 초빙해 진행했다.

박병철 센터장은 국민안전처 대형복합재난협업담당관과 행정안전부 지진방재관리과장을 역임하면서, 지진피해 시설물 위험도 평가 및 지진방재관리에 관한 정책을 총괄한 바 있다.

김중권 경북도 재난안전실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예측할 수 없는 지진을 대비해 지진 발생 시 신속한 시설물의 안전성을 평가하고, 여진 등으로 인한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실무역량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NSP통신 조인호 기자 eno816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NSP7cut-4편-CSO편

 

[AD]한화그룹
[AD]하나금융그룹
[AD]종근당
[AD]부영
[AD]우리은행
[AD]LG유플러스
[AD]한미약품
[AD]보령제약
[AD]SK브로드밴드
[AD]한진_세상의 모든 물류지식
[AD]호텔신라
[AD]GS건설
[AD]동아제약
[AD]휴온스글로벌
[AD]저축은행중앙회
NSP통신 전국지사모집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인 NSP통신이 1월 1일부터 전국 지역 지사를 모집합니다.
모집지역
인천, 경기동부, 경기북부, 대전, 광주, 강원, 충북, 전북, 울산, 경남, 경남서부, 제주 등
모집문의 [상세보기]

070-7599-1620

okyes@nspna.com, 지원서(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