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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아이폰13 가장 많이 팔려…상위 10개 중 5개가 아이폰

2022-06-24 16:35, 이복현 기자 [XML:KR:1104:통신/모바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아이폰13 #스마트폰월간트래커 #삼성 갤럭시S22울트라5G
삼성 갤럭시 S22 울트라5G는 5위에 올라, 삼성은 4개 모델을 상위에 올려
 (사진 = 카운터포인트리서치 휴대폰 모델 세일즈(sell-through) 트래커, 2022년 4월)
(사진 = 카운터포인트리서치 휴대폰 모델 세일즈(sell-through) 트래커, 2022년 4월)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가 최근 발표한 스마트폰 월간 트래커에 따르면 4월 아이폰 13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 10개 모델이 전체의 21%를 차지한 가운데 애플이 5개 모델을 순위에 올렸고, 삼성과 샤오미는 각각 4개, 1개를 차지했다.

상위 10개 제품에 포함된 애플의 판매량은 전체 애플 판매량의 89%를 차지한 반면 삼성의 제품은 전체 삼성 판매량의 22%를 차지했다.

단순한 포트폴리오를 가진 애플은 상위권 모델에 판매가 집중되는 반면 삼성은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면서 판매가 분산됐다.

한편 지난해 같은 기간 상위 10개중 4개가 5G 모델이었던 반면 7개로 늘어났다. 5G는 점차 플래그십 모델에서 표준이 되고 있으며 낮은 가격대에서도 점차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

애플은 아이폰 13시리즈가 꾸준한 성적을 거두며 상위 3자리를 차지했다. 최근 출시된 아이폰 SE 2022는 전월대비 3자릿수 증가세를 보이며 상위 10위에 올랐다. 아이폰 SE 2022는 특히 일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전체 일본시장의 18%를 차지했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좋은 실적을 거두진 못했다.

아이폰 12는 일본과 인도에서 판매량이 증가하며 4위에 올랐고, 유일하게 지난해 4월과 올해 4월 상위 10위 안에 든 모델이었다.

삼성은 4개 모델이 상위 10위에 올랐고, 플래그십 모델인 갤럭시S22 울트라가 5위 를차지했다. 갤럭시S22 울트라는 2년동안 출시되지 않았던 갤럭시 노트의 후속작으로 자리잡으며 노트사용자들이 구매한 것을 분석된다.

다양한 가격대의 갤럭시 A시리즈는 다양한 시장을 타깃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새로 출시된 갤럭시 A13은 지난해 갤럭시 A12의 성공을 이어갔으며 인도와 중남미에서 50%이상의 판매가 일어났다. 갤럭시 A13은 상위 10개 제품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8위를 차지한 보급형 갤럭시 A03코어는 $100미만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스마트폰이었다.

샤오미 전체 판매량의 11%를 차지한 레드미 노트 11 LTE는 판매가 정체됐지만 베스트셀링 10위에 올랐다. 이 제품은 중남미 지역에서 대부분 판매가 됐다. 샤오미는 공급망 문제를 겪으면서 전년동기대비 판매량이 25% 감소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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