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좌측부터)강정수 사업실장, 권세웅 개발 디렉터, 김효수 개발실장, 이상규 개발팀장. (엔씨소프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은 지난 2017년 6월 21일 출시됐다. 이후 국내 구글 마켓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한 후 여전히 탑 1위를 유지하며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에는 다양한 대작들이 저마다의 특색을 들고 ‘리니지M’을 위협했다. 하지만 구글 매출 마켓 순위 1위를 사실상 리니지M은 놓친 적이 없다. ▲검은사막 모바일 ▲블소레볼루션 ▲로한M에 이어 최근에는 ▲달빛조각사에 이르기까지 그 어느 게임도 리니지M의 아성을 넘을 수 없었다.
여기에서 구글 매출 순위가 중요한 이유는 앱마켓에서 애플과 원스토를 압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마켓 점유율은 애플 앱스토어는 9.6%, 원스토어는 11.9%를 차지하고 있다. 구글 마켓은 약 78.6%를 차지하고 있다.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마켓 3사 통합 기준 8월 리니지M은 여전히 1위의 매출액을 기록하고 있다. 29일 현재도 구글매출 순위 1위는 리니지M이다.
국내에는 다양한 대작들이 저마다의 특색을 들고 ‘리니지M’을 위협했다. 하지만 구글 매출 마켓 순위 1위를 사실상 리니지M은 놓친 적이 없다. ▲검은사막 모바일 ▲블소레볼루션 ▲로한M에 이어 최근에는 ▲달빛조각사에 이르기까지 그 어느 게임도 리니지M의 아성을 넘을 수 없었다.
여기에서 구글 매출 순위가 중요한 이유는 앱마켓에서 애플과 원스토를 압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마켓 점유율은 애플 앱스토어는 9.6%, 원스토어는 11.9%를 차지하고 있다. 구글 마켓은 약 78.6%를 차지하고 있다.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마켓 3사 통합 기준 8월 리니지M은 여전히 1위의 매출액을 기록하고 있다. 29일 현재도 구글매출 순위 1위는 리니지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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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이유에 대해 일반 유저들은 ▲확률형 아이템 구조 ▲주요 소비계층의 높은 구매력 ▲MMORPG 특성의 게임구조 등 다양한 이유를 들곤 한다. 하지만 개발자들이 29일 리니지M의 신규 콘텐츠인 ‘더 샤이닝’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그 비결에 답을 했다.
강정수 엔씨소프트 사업실장은 “리니지는 전투와 혈맹간의 고유한 문화를 가지고 있다”며 “리니지M도 그 감성적인 부분을 가지고, 전투시 커뮤니케이션하는 짜임새가 강점”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많은 사람들이 게임을 즐길 때 느끼는 그 포인트를 가지고 가야할 부분이라고 본다”고 답했다.
또 김효수 개발 실장은 “리니지M은 매주 고객들에게 어떻게 새로움을 전할까를 고민하고 쉬지 않고 새로움을 보여주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그 점이 다른 게임과의 차별점이 아니었다 싶다”고 흥행요소를 짚었다.
향후 리니지M의 아성을 넘을 수 있는 모바일게임이 나타날지, 특히 동사의 대작 모바일게임 ‘리니지2M’이 리니지M의 기록을 깰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 김효수 개발 실장은 “리니지M은 매주 고객들에게 어떻게 새로움을 전할까를 고민하고 쉬지 않고 새로움을 보여주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그 점이 다른 게임과의 차별점이 아니었다 싶다”고 흥행요소를 짚었다.
향후 리니지M의 아성을 넘을 수 있는 모바일게임이 나타날지, 특히 동사의 대작 모바일게임 ‘리니지2M’이 리니지M의 기록을 깰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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