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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정보통신, 향후 수수료 인하 지속시 인하폭은 감소될 전망

NSP통신, 김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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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정보통신(036800) #수수료 #VAN #NICE페이먼츠 #PG사업
(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나이스정보통신(036800)은 국내 1위 VAN 사업자이다.

VAN사업은 2014년부터 시장 1위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100% 자회사 NICE페이먼츠가 PG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대형 프랜차이즈와 유통채널을 포함하여 43.5만여개의 가맹점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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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업계 최고 수준이다.

나이스정보통신 실적의 체질 개선 요인에 주목한다.

VAN의 수익성 회복과 PG의 매출 기여 확대로 실적 성장의 가시성이 높다.

나이스정보통신은 2016년 영업이익 472억원으로 최대 실적을 기록한 이후 감익으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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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결제 건수 증가라는 호재에도 불구 카드 수수료 인하 악재가 실적에 더 큰 영향으로 작용했다.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2159억원 (+7.1% YoY), 영업이익은 179억원 (-1.9% YoY)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성장,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여전히 카드 수수료 인하 여파가 수익성 부진으로 이어졌다.

향후 매출건수 증가, 시장점유율 상승으로 VAN의 수익성 부진에 유의미한 변화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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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정보통신의 VAN 결제건수는 2014년 이후 CAGR +15.0%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결제건수 기준 시장점유율은 2014년 15.8%에서 지난해 17.8%로 VAN 결제 시장 내 경쟁력은 견고해지고 있다.

카드 수수료 인하는 한계치에 도달했다는 것이 업계의 평가이다.

향후 수수료 인하가 지속되더라도 인하폭은 감소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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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화 KB증권 애널리스트는 “이에 수수료 인하라는 악재보다 VAN 본원 경쟁력과 비용개선이라는 호재에 실적이 답할 때”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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