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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코로나19에 따른 직접적인 타격은 크지 않을 전망

NSP통신, 김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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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코로나19 #제약사 #코스닥 #의약품지수
(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많은 기업들의 1분기 실적이 하향 조정되고 있다.

그러나 제약바이오 섹터 내 기업들의 경우 일부 제약사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실제 매출 및 이익감소로 연결된 기업들은 많지 않은 것으로 보이며 신약개발 바이오텍처럼 실적과 무관한 기업들도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직접적인 타격은 적을 것으로 판단된다.

오히려 일부 진단기업들의 경우 이번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유행으로 단순 테마주에 그친 것이 아니라 실제 실적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이유로 타 섹터 대비 제약바이오 섹터의 경우 3월 한달동안 코스닥 제약지수는 12.8%, 코스피 의약품지수는 13.8% 상승하며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주가폭락 이후 많이 회복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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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일부 종목의 경우 코로나 관련 뉴스로 인해 주가가 급등락을 반복하기도 하지만 중요한 점은 실적악화 등과 같은 펀더멘탈 손상은 거의 없으며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를 겪으며 씨젠과 같은 기업들의 경우 오히려 실적개선과 미국시장 진출 등 기업 역량이 한단계 점프업했다는 점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혼란은 점차 완화될 것이다.

선민정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지금 증시가 다소 혼란스럽지만 이 혼란 이후 시장이 주목해야 할 기업은 체질 자체가 개선된 제약바이오 섹터 내 기업들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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