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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직원 중 ‘코로나19’ 밀접접촉자 1명 발생...업무 공백은 “없다”

NSP통신, 유정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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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밀접접촉자 #코로나19 #BIFC

직원 배우자가 1차 양성 판정...이에 ▲해당 직원 격리 ▲소속 팀원 전체 휴가 ▲건물 방역 ▲열화상 카메라 운용

NSP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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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유정상 기자 =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직원 중 ‘코로나19’ 관련 밀접접촉자가 1명 발생했다.

최근 캠코 직원 중 1명의 가족(배우자)이 1차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해당 직원은 현재 자가격리 및 검사 대기 중이며, 증상은 없는 상태다.

캠코 관계자는 “해당 직원 소속 팀원 전체도 이번 주부터 휴가 조치했으며, 현재 해당 팀원 모두 코로나19 관련 유증상자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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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 캠코는 “해당 직원이 근무했던 층과 인근 층인 BIFC 44층과 45층에 대해 전체 방역처리를 완료했으며, BIFC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열화상 카메라를 운용 중”이라며 “이번 일과 관련해 현재 업무 공백은 없다”고 말했다.

덧붙여 캠코는 지난주부터 코로나19 관련 ‘비상대책위원회’를 가동 중에 있으며, 상황 발생 시 업무 공백 등 문제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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