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김빛나 기자 = 19일 금융업계는 국민은행과 기술보증기금은 혁신산업 육성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책은행들과 정부는 명예퇴직제 개선을 위해 논의를 거쳤으나 해결책은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논의는 향후 다시 이어질 전망이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금융규제는 ‘어느 선까지 적용할 것인가’라는 어려움이 있지만 혁신은 지속돼야한다고 강조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선호 추세를 반영해 주거래은행의 벽을 허문 자산관리 서비스를 출시했다. ○ …KB국민은행‧기보, 혁신산업‧기술 지원 MOU 체결=KB국민은행은 기술보증기금과 ‘혁신산업 육성 및 기술창업 활성화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책은행들과 정부는 명예퇴직제 개선을 위해 논의를 거쳤으나 해결책은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논의는 향후 다시 이어질 전망이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금융규제는 ‘어느 선까지 적용할 것인가’라는 어려움이 있지만 혁신은 지속돼야한다고 강조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선호 추세를 반영해 주거래은행의 벽을 허문 자산관리 서비스를 출시했다. ○ …KB국민은행‧기보, 혁신산업‧기술 지원 MOU 체결=KB국민은행은 기술보증기금과 ‘혁신산업 육성 및 기술창업 활성화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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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국민은행은 총 80억원의 특별출연금 및 보증료지원금을 출연하고 기술보증기금은 보증 비율과 보증료율을 우대해 총 4600억원의 협약보증서를 발급한다. 이번 협약은 혁신산업‧기술창업기업 중 특히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기업을 우선 지원한다.
○ …정부‧국책은행, 명퇴 논의…미해결=금융권에 따르면 국책은행의 명예퇴직 제도에 개선을 논의하기 위해 IBK기업은행‧KDB산업은행‧한국수출입은행과 노동조합, 기획재정부‧금융위원회가 모였으나 해결책은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책은행 측은 임금피크제 인원 확대와 함께 신입 행원 대신 지원업무 인원이 늘어나는 등의 문제를 지적했으나 정부는 다른 공공기관과의 형평성이 어긋날 수 있다는 입장을 고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문제는 추후 다시 논의될 전망이다.
○ …신한은행, 비대면 트렌드 반영 자산관리 서비스 출시=신한은행은 고객 중심으로 종합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자산관리 컨시어지 뱅킹’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는 고객이 보유한 모든 금융자산을 분석해 최적의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제안하는 서비스다.
서비스 신청 시, 전담팀이 고객의 성향과 시장 상황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방문해 금융 솔루션을 제안한다. 비대면 채널에서 금융상품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다.
○ …은성수 금융위원장, “혁신 지속” 강조=은성수 금융위원장은 ‘2020년 금융위원회 업무계획’ 기자간담회에서 라임자산운용 사태와 관련해 금융당국의 대응이 늦었다는 지적에 “금융위가 책임회피 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며 “사실관계 파악 과정이 복잡해 늦어졌다”고 해명했다.
또한 “금융규제를 바꾸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부작용은 항상 따라온다”며 사모펀드, P2P도 어느 선까지 허용하고 규제할지가 딜레마지만 혁신은 계속 이어져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국책은행 측은 임금피크제 인원 확대와 함께 신입 행원 대신 지원업무 인원이 늘어나는 등의 문제를 지적했으나 정부는 다른 공공기관과의 형평성이 어긋날 수 있다는 입장을 고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문제는 추후 다시 논의될 전망이다.
○ …신한은행, 비대면 트렌드 반영 자산관리 서비스 출시=신한은행은 고객 중심으로 종합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자산관리 컨시어지 뱅킹’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는 고객이 보유한 모든 금융자산을 분석해 최적의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제안하는 서비스다.
서비스 신청 시, 전담팀이 고객의 성향과 시장 상황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방문해 금융 솔루션을 제안한다. 비대면 채널에서 금융상품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다.
○ …은성수 금융위원장, “혁신 지속” 강조=은성수 금융위원장은 ‘2020년 금융위원회 업무계획’ 기자간담회에서 라임자산운용 사태와 관련해 금융당국의 대응이 늦었다는 지적에 “금융위가 책임회피 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며 “사실관계 파악 과정이 복잡해 늦어졌다”고 해명했다.
또한 “금융규제를 바꾸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부작용은 항상 따라온다”며 사모펀드, P2P도 어느 선까지 허용하고 규제할지가 딜레마지만 혁신은 계속 이어져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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