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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경영’ 현대건설의 두 얼굴

NSP통신, 강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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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000720) #ESG경영 #건설폐기물 #불법폐기물배출 #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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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건설폐기물법 최다 위반을 두고 벌이는 레이싱!

7년간 건설폐기물법 위반 1위의 주인공은 총 134건을 위반한 ‘현대건설’이었습니다.

실제 현대건설은 불법 폐기물 배출 경력이 화려했는데요, 농경지 도로를 할 것 없이 1만톤이 넘는 폐기물을 불법으로 매립해왔고 이로 인해 관계자들이 불구속 입건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이슈들이 무색하게 현대건설은 국내외 ESG평가기관 등에서 ESG경영 우수 평가를 받아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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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준 현대건설 대표는 “ESG책임을 기반으로 정도경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하기도 했죠. 아니 ESG 1등하기가 이렇게 쉬운거였나요?

[현대건설 ESG역행③]현대건설, “건설현장 많아 폐기물 불법배출 많다” 변명…국회‧학계‧업계 “기업 윤리의 문제” 일침

[현대건설 ESG역행②]현대건설, 2018년 이후 건설폐기물법 위반↑ 추세…주택부지·농지 가리지 않아

[현대건설 ESG역행①]‘ESG경영’ 현대건설의 두 얼굴…건설폐기물 불법 배출에 국회‧학계‧업계 “ESG 치명타다” 

E, S, G, 즉 친환경, 사회책임경영, 투명한 지배구조를 말하는건데 현대건설의 행동을 보면...ESG고 뭐고 쓰레기나 가서 조지라..이건가?

이렇게 건설폐기물 불법 매립을 지속한 현대건설에 대해 학계는 “건설폐기물 불법 배출시 환경오염에 치명적”이라며 “지속가능발전을 저해한다”고 지적했고 국회 국토위 역시 “현대건설은 친환경경영에 역행한다”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건설업계 역시 “건설폐기물 불법매립은 ESG경영에 큰 결함”이라고 지적했죠.

진정한 ESG 1등기업이 되기 위해선 현대건설이 ESG의 기본 뜻부터 다시 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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