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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 부산시와 ‘지역제품 애용 공동선언식’ 개최

2019-08-23 14:06, 강은태 기자 [XML:KR:1401:업계/정책]
#르노삼성차, #부산시, #지역제품 애용 공동선언식
르노삼성자동차와 부산시 관계자들이 지역제품 애용 공동선언식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 르노삼성차)
르노삼성자동차와 부산시 관계자들이 지역제품 애용 공동선언식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 르노삼성차)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르노삼성차(대표 도미닉시뇨라)가 22일 부산시청에서 부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제품 애용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동선언식은 르노삼성차를 필두로 한 지역제품 사주기 운동의 적극적 실천을 공언하는 자리였다.

행사에는 르노삼성차 이해진 제조본부장을 비롯해 오거돈 부산시장, 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 허용도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심상균 부산경영자총협회 회장, 부산지역 개인·법인택시조합, 시민단체 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르노삼성차와 부산시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 침체라는 위기 상황에 공감하며 부산 대표 제조기업인 르노삼성차의 차량들을 지역 관공서 및 주요 경제단체에서 적극 구매해 지역 경제 활성화뿐 아니라 더 나아가 제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함께 뜻을 모았다.

이날 선언식에서는 부산시가 관용차 교체 시 르노삼성차를 적극 구매할 것을 약속했고 부산상의와 부산경총 역시 회원기업 대상 르노삼성차 구매 촉진 계획을 발표했으며 택시조합은 르노삼성차 택시 및 전기택시 구매에 동참할 것을 선언했다.

이어 부산상공회의소가 최근 구매한 르노삼성차의 순수전기차 ‘SM3 Z.E.’의 인도식도 진행됐다.

 

르노삼성자동차 THE NEW QM6 프리미에르 (사진 = 르노삼성차)
르노삼성자동차 THE NEW QM6 프리미에르 (사진 = 르노삼성차)

한편 르노삼성차는 지난 7월부터 부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부산시, 부산상공회의소,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메이드 인 부산(Made in Busan)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고 부산 지역 관공서들이 관용차량을 교체할 때 르노삼성차 부산공장 생산차량 구매를 독려하는 등 지역 생산 제품을 구매하자는 운동으로 부산시 공무원들부터 관내에서 만들어진 제품을 먼저 애용함으로써 부산 지역 경제 회복을 유도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또 오거돈 부산시장 역시 캠페인 시작에 맞춰 르노삼성차 부산공장에서 생산된 THE NEW QM6 LPe 모델을 개인 구매하는 등 지역 제조업 살리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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