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 NSP통신
인쇄 확대 축소

국립암센터, 암빅데이터 플랫폼 ‘헬프데스크’ 운영

2020-08-10 11:03, 강은태 기자 [XML:KR:2101:병의원]
#국립암센터 #암빅데이터 #플랫폼 #헬프데스크
국립암센터 암빅데이터 플랫폼(CONNECT) 메인 화면 (사진 = 국립암센터)
국립암센터 암빅데이터 플랫폼(CONNECT) 메인 화면 (사진 = 국립암센터)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국립암센터 암빅데이터 플랫폼(CONNECT)이 제공하는 헬프데스크가 연구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국립암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에서 진행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 중 ‘헬스케어 플랫폼’의 주관기관으로 의료데이터 활용의 확산을 위해 암빅데이터 플랫폼 ‘CONNECT’를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국립암센터는‘CONNECT’홈페이지에 헬스케어 플랫폼 센터로 선정된 11개 암 전문병원의 표준화된 암 임상 데이터셋인 암종별 라이브러리를 개방하고 오프라인으로는 승인된 연구자가 직접 원시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안전한 폐쇄분석 환경을 제공해왔다.

이에 더해 온라인 플랫폼의 활용 촉진 방안으로 지난 7월, 헬프데스크 운영을 개시했다.

헬프데스크 서비스는 ▲연구자들에게 데이터 활용에 대한 절차를 안내하고 ▲11개 헬스케어 플랫폼 센터 연구자의 공동연구 참여 의향을 확인해 ▲의료분야 연구자를 포함, 민간 연구기관의 수요층에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따라서 헬프데스크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신청서류 작성이 필요하다. ‘CONNECT’ 홈페이지에서 필요 서류를 다운로드해 작성 후 암빅데이터 플랫폼 사무국 웹메일로 발송해 신청을 완료한다.

신청된 서류는 연구자가 신청한 암종별 라이브러리 제공 심의를 거쳐 각 센터로 전달되며 다시 각 센터로부터 라이브러리 수집․제공 과정을 거쳐 연구자에게 최종 신청결과가 안내된다.

한편 현재 삼성SDS, 휴레이포지티브, 유유제약 및 위더스제약 등에서 항암제 개발 및 암 치료에 대한 양질의 근거기반 기초자료 활용목적으로 헬프데스크 서비스를 활발하게 이용하고 있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AD]농협
[AD]KB국민은행
NSP통신 전국지사모집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인 NSP통신이 1월 1일부터 전국 지역 지사를 모집합니다.
모집지역
인천, 경기동부, 경기남부, 경기북부, 대전/충남, 광주, 강원, 충북, 전북, 대구/경북, 울산, 경남, 경남서부, 제주 등 14개 지역
모집문의 [상세보기]

070-7599-1620

okyes@nspna.com, 지원서(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