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 NSP통신 인천, 경기북부 등 전국지사 모집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 NSP통신
인쇄 확대 축소

대우건설·강북삼성병원, 해외임직원 대상 비대면 진료 서비스 시행

2021-12-08 09:18, 김지은 기자 [XML:KR:1301:업계/정책]
#대우건설(047040) #강북삼성병원 #해외임직원 대상 #비대면 진료 #서비스 시행
대우건설 조인환 인사관리지원본부장(왼쪽)과 강북삼성병원 강재헌 미래헬스케어추진단장(오른쪽)이 해외 현장 임직원 비대면 의료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대우건설)
대우건설 조인환 인사관리지원본부장(왼쪽)과 강북삼성병원 강재헌 미래헬스케어추진단장(오른쪽)이 해외 현장 임직원 비대면 의료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대우건설)

(서울=NSP통신) 김지은 기자 = 대우건설(대표 김형)이 지난 7일 서울시 중구 을지로 대우건설 본사에서 강북삼성병원과 해외현장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비대면 의료 서비스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해외 19개 국가에서 근무 중인 대우건설의 임직원 600여명이 국내 전문 의료진의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대우건설과 강북삼성병원이 진행하는 비대면 의료서비스는 해외 현장 직원이 의뢰서와 동의서를 제출하고 기본 건강정보 및 증상에 대한 사전 문진을 작성한 후 제출하면 해당 진료과목 의료진과 대상자 간의 일정을 조율해 화상을 통해 상담을 실시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필요에 따라 해외 현지 의료기관의 혈액검사, X-Ray, CT, MRI 등의 기록에 대해 한국 의료진의 정밀 2차 소견을 받을 수 있다.

또 현지에서 구매 가능한 약품의 성분명 처방을 포함한 영문진단서 및 처방전 발급도 가능하다.

대우건설은 지난 2015년부터 임직원의 스트레스 관리 및 마음건강 상담을 위해 ‘심케어(心-Care)’ 센터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지난 2020년부터는 해외현장에 이 서비스를 비대면 형식으로 확대해 코로나19로 인해 높아질 수밖에 없는 스트레스와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비대면 의료서비스 경험이 풍부한 강북삼성병원과의 협약을 통해 해외 임직원 중 만성질환자 및 건강 상담이 필요한 직원들의 의료 불안을 해소하고 보다 나은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NSP통신 김지은 기자 jieun50245024@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AD]쿠팡
NSP통신 전국지사모집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인 NSP통신이 1월 1일부터 전국 지역 지사를 모집합니다.
모집지역
인천, 경기동부, 경기북부, 대전, 광주, 강원, 충북, 전북, 울산, 경남, 경남서부, 제주 등
모집문의 [상세보기]

070-7599-1620

okyes@nspna.com, 지원서(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