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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1분기 영업손실 309억원 …전년 동기 比 538억 원 ‘손실 축소’

2022-05-16 16:10, 강은태 기자 [XML:KR:1401:업계/정책]
#쌍용차(003620) #1분기 #영업손실 #경영실적
뉴_렉스턴_스포츠_칸 (사진 = 쌍용차)
뉴_렉스턴_스포츠_칸 (사진 = 쌍용차)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쌍용차가 올해 1분기 영업 손실 309억 원에 그치며 전년 동기(△847억 원) 대비 538억 원의 영업 손실 축소를 이뤄냈다.

또 올해 1분기 ▲판매 2만 3278대 ▲매출 7140억 원 ▲당기 순손실 316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사진 = 쌍용차)
(사진 = 쌍용차)

쌍용차의 1분기 실적은 뉴 렉스턴 스포츠&칸의 호조에 따른 전반적인 판매회복세 영향과 지속적인 자구노력을 통한 비용절감 효과로 손실규모가 큰 폭으로 개선된 것이다.

특히 판매는 부품수급 제약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 대비 25%나 증가하며 지난해 1분기(1만8619대) 이후 4분기 연속 증가세를 기록하는 등 완연한 회복세를 나타냈다.

이러한 판매증가세에 힘입어 매출도 지난해 1분기(5358억) 이후 4분기 연속 증가세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3.3%나 증가했다. 이는 2020년 4분기(8882억) 이후 분기 최대매출이다.

손익 실적 역시 판매와 매출이 회복세를 나타냄에 따라 영업 손실 규모가 전년 동기 (△847억)와 비교해 60% 이상 개선됐다.

이러한 영업손실 규모는 쌍용차가 회생절차에 들어가기 전인 2019년 1분기(△278억) 이후 1분기 기준 최저 수준으로 감소된 것으로 그 동안의 자구노력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코란도_이모션 (사진 = 쌍용차)
코란도_이모션 (사진 = 쌍용차)

한편 쌍용차는 현재 뉴 렉스턴 스포츠&칸의 호조로 수출 물량 오더도 증가하는 등 판매가 회복되면서 아직도 미 출고 잔량이 1만대가 넘고 있어 부품수급이 호전되면 판매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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