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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2Q 영업이익 346억원…전년比 81.7%↑

2022-08-10 16:22, 이복현 기자 [XML:KR:2002:식음료/주류]
#CJ프레시웨이(051500) #2Q실적 #영업이익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 정성필)가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7209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5.2% 증가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346억원, 24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81.7%, 84% 성장하며 외형 확장과 수익성 개선을 모두 이뤘다.

지난 4월 거리 두기 해제 시점부터 외식 경기 회복과 급식 거래 확대가 동시에 이루어진 것이 호실적의 배경이 됐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식자재 유통 사업 매출은 555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4% 증가하며 업계 1위의 입지를 굳혔다.

단체급식 사업은 1476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4.5% 성장했다. 골프장, 워터파크, 휴게소 등 레저와 컨세션 사업은 리오프닝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전년대비 45.3%의 성장을 이뤘다.

제조사업 매출은 17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상승했다. 소스, 드레싱 등 조미식품 전문 자회사 송림푸드와 전처리 농산물을 공급하는 제이팜스의 안정적인 운영 실적이 반영됐다.

CJ프레시웨이는 하반기에도 외식 수요 회복 기조에 맞춰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단체급식 부문은 우량 고객 수주와 동시에 병원, 컨세션 등 특화 시장에 대한 운영 전략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CJ프레시웨이 정성필 대표는 “상반기에는 시장 변화에 대한 대응과 함께 본원적 경쟁력 강화에 집중해 좋은 성과를 이끌어 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성공을 이끌 수 있는 솔루션 사업자로 진화해 푸드 비즈니스 산업의 지평을 넓혀갈 것”이라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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