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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폰 비중 2020년 6%에서 2023년 51%로 상승할 전망

2019-08-23 08:00, 김하연 기자 [XML:KR:1104:통신/모바일]
#5G, #핸드폰, #중국, #애플, #통신사

(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중국에서는 내년에 저가형 5G 스마트폰 출시를 준비 중이고 애플도 5G 스마트폰을 내년부터 시장에 내놓을 전망이다.

5G 시대 도래는 향후 스마트폰 교체주기를 단축 시킬 수 있는 요소다.

조사기관마다 다소 차이는 있지만 가트너는 스마트폰 중 5G폰 비중이 2020년 6%에서 2023년 51%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조철희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통신사들의 5G 전용 요금제, 기지국 투자 속도 등을 주목해봐야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본 정보(기사)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투자 참고용 자료로 NSP통신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NSP통신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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