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 NSP통신
인쇄 확대 축소

나이스정보통신, 향후 수수료 인하 지속시 인하폭은 감소될 전망

2019-08-30 08:40, 김하연 기자 [XML:KR:1105:인터넷/콘텐츠]
#나이스정보통신(036800), #수수료, #VAN, #NICE페이먼츠, #PG사업

(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나이스정보통신(036800)은 국내 1위 VAN 사업자이다.

VAN사업은 2014년부터 시장 1위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100% 자회사 NICE페이먼츠가 PG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대형 프랜차이즈와 유통채널을 포함하여 43.5만여개의 가맹점을 확보하고 있다.

이는 업계 최고 수준이다.

나이스정보통신 실적의 체질 개선 요인에 주목한다.

VAN의 수익성 회복과 PG의 매출 기여 확대로 실적 성장의 가시성이 높다.

나이스정보통신은 2016년 영업이익 472억원으로 최대 실적을 기록한 이후 감익으로 돌아섰다.

카드결제 건수 증가라는 호재에도 불구 카드 수수료 인하 악재가 실적에 더 큰 영향으로 작용했다.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2159억원 (+7.1% YoY), 영업이익은 179억원 (-1.9% YoY)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성장,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여전히 카드 수수료 인하 여파가 수익성 부진으로 이어졌다.

향후 매출건수 증가, 시장점유율 상승으로 VAN의 수익성 부진에 유의미한 변화를 기대한다.

나이스정보통신의 VAN 결제건수는 2014년 이후 CAGR +15.0%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결제건수 기준 시장점유율은 2014년 15.8%에서 지난해 17.8%로 VAN 결제 시장 내 경쟁력은 견고해지고 있다.

카드 수수료 인하는 한계치에 도달했다는 것이 업계의 평가이다.

향후 수수료 인하가 지속되더라도 인하폭은 감소가 예상된다.

이병화 KB증권 애널리스트는 “이에 수수료 인하라는 악재보다 VAN 본원 경쟁력과 비용개선이라는 호재에 실적이 답할 때”라고 밝혔다.

 

본 정보(기사)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투자 참고용 자료로 NSP통신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NSP통신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AD]하나은행
[AD]부영건설
[AD]기업은행
[AD]한미약품
[AD]신세계 이마트
[AD]조이시티
[AD]LG유플러스
[AD]위메프
[AD]동아제약
[AD]우리은행
[AD]농협은행
NSP통신 전국지사모집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인 NSP통신이 1월 1일부터 전국 지역 지사를 모집합니다.
모집지역
인천, 경기동부, 경기남부, 경기북부, 대전/충남, 광주, 강원, 충북, 전북, 대구/경북, 울산, 경남, 경남서부, 제주 등 14개 지역
모집문의 [상세보기]

070-7599-1620

okyes@nspna.com, 지원서(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