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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 증가 속도 3월 2주경 정점…이후 감소 예상

2020-02-27 08:35, 김하연 기자 [XML:KR:2101:병의원]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감소세, #중국

(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중국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 증가세가 주춤해졌다.

26일 0시 기준 후베이성을 제외한 중국 확진자 수는 전일대비 3명 늘었다.

후베이성도 401명 늘며 우려가 완화됐다.

후베이성을 제외한 중국에서 확산 속도는 2월 7일 정점을 확인했다.

확산이 시작된 지 18일이 지나서다.

완치자 수 증가 속도도 꾸준히 증가해 2월 13일 신규 확진자 수를 앞섰다.

순 확진자 수(누적 확진자 수-누적 완치자 수)가 감소하기 시작했다.

중국을 제외한 세계 각국은 판데믹 현실화에 대한 공포를 겪고 있다.

미국 보건 당국은 판데믹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길리어드 사이언스(GILD:US)가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을 수행하고 있으나 4월 27일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모더나(MRNA:US)가 개발 중인 백신은 상용화까지 1년 이상 걸릴 전망이다.

현재로서는 방역 활동과 대체 약물을 이용한 치료가 대안이다.

적극적 방역과 검진으로 확진자 수 증가 속도를 줄일 수 있다.

중국의 확산 사례를 적용하면 국내 확진자 수 증가 속도는 3월 2주경 정점에 달할 전망이다.

이후 3월 말에 증가세는 정체될 것이다.

최유준 신한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완치에 2주가 소요되는 것을 가정하면 3월 2주에 순 확진자 수가 감소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본 정보(기사)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투자 참고용 자료로 NSP통신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NSP통신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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