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 NSP통신
인쇄 확대 축소

[부동산업계 일일동향]‘반포3주구’ 매력 어필 지속되는 가운데, 이어진 주말 간 수주 소식 외

2020-05-25 18:36, 유정상 기자 [XML:KR:1301:업계/정책]
#대림산업(000210) #현대건설 #롯데건설 #삼성물산 #대우건설

(서울=NSP통신) 유정상 기자 = 25일 부동산업계에서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이 ‘반포3주구’에 각사 제안 특징 등에 대한 매력 어필을 지속하는 가운데, 주말 간 있었던 현대건설, 대림산업, 롯데건설의 수주 소식이 이어졌다.

반포3주구의 시공자 선정일이 D-5로 다가오며, 수주전을 벌이고 있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의 제안서 매력 어필이 지속됐다.

삼성물산은 고수준의 품질관리를 제안했다. 삼성물산은 래미안이 2018년부터 ▲품질실명제 ▲품질시연회 ▲전수 점검 ▲입주자 사전 점검 등의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외 입주민들을 위한 프로그램인 ‘헤스티아 서비스’도 어필하며, 이 서비스를 통해 지난해 1월~10월 ‘국토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에서 인정한 하자 건수가 단 1건이었다고 설명했다.

대우건설은 ‘재난 대비 특화 시스템’ 적용을 내세웠다. 대우건설이 설명하는 재난 대비 특화 시스템이란 크게 ▲내진설계를 넘은 ‘제진 설계’ ▲화재 예방 시스템 ▲1070평 규모 재난 대피시설 마련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입주민들이 ‘우리 아파트는 대한민국 어느 곳보다 안전하다’는 자부심을 갖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대우건설이 가진 기술력을 총동원해서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고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이 가운데 지난 주말 간 있었던 수주 소식들이 이어졌다. 지난 주말 간 정비사업을 따낸 건설사는 ▲현대건설 ▲대림산업 ▲롯데건설이다.

현대건설은 ‘제기4구역’ 재개발 사업을 따냈다. 현대건설은 95.9%의 지지율로 시공자선정에 성공했다. 총공사비는 1589억 원이며 지하 2층~지상 25층, 11개 동 규모다.

대림산업은 ‘방배삼익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방배삼익아파트 사업의 수주금액은 약 2300억 원으로 지하 5층~지상 27층, 8개 동, 721가구 규모의 주거시설과 상가로 구성된다.

롯데건설은 ‘갈현1구역’ 사업을 88%의 조합원 지지율로 수의계약에 성공했다. 갈현1구역은 강북 최대 사업지로 꼽히던 곳으로 사업비만 9255억 원에 달한다. 롯데건설은 이번 사업 수주로 단숨에 도정 1조 클럽에 입성했다.

 

NSP통신 유정상 기자 yootop@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AD]하나은행
[AD]동아제약
[AD]한미약품
[AD]KB국민지주
[AD]휴온스
[AD]LG유플러스
[AD]한국감정원
[AD]한국주택도시공사(HUG)
[AD]우리은행
NSP통신 전국지사모집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인 NSP통신이 1월 1일부터 전국 지역 지사를 모집합니다.
모집지역
인천, 경기동부, 경기남부, 경기북부, 대전/충남, 광주, 강원, 충북, 전북, 대구/경북, 울산, 경남, 경남서부, 제주 등 14개 지역
모집문의 [상세보기]

070-7599-1620

okyes@nspna.com, 지원서(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