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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업계 일일동향]서울시, 6개 민간기관과 ‘스마트건설’ 본격 추진 외

2020-05-27 18:55, 유정상 기자 [XML:KR:1301:업계/정책]
#서울시 #SH #반도건설 #대림산업 #경기도시공사

(서울=NSP통신) 유정상 기자 = 27일 부동산업계에서는 서울시가 6개 민간기관과 함께 ‘스마트건설’ 본격 추진에 나서기로 했다. 6개 민간전문기관은 ▲대한토목학회 ▲대한건축학회 ▲정보통신공사협회 ▲대한건설협회 ▲건설기술연구원 ▲한국도로공사다.

6개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선진 제도 및 민간 사례 연구·조사 ▲관련 정보공유 ▲포럼, 아카데미, 워크숍, 시범사업 등 개최 ▲정책개발 및 제도개선 ▲홍보 및 국제관계 관련 업무 등을 협력한다.

또 서울시는 지자체 최초로 ‘스마트건설과’의 신설을 추진하고, 올해 중 시범사업을 추진해 스마트건설 기술의 확산 분위기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SH는 공사가 보유 중인 매입임대주택 중 필로티 건축물에 대한 내진보강사업에 착수한다. SH의 설명에 따르면 필로티 건축물은 ▲공기가 단축되고 ▲비용이 절감되고 ▲건물 높이 산정에서 필로티 부분이 제외돼 인기가 높았었지만, 태생적으로 1층 필로티 부분이 지진에 취약한 구조라 보강이 필요하다.

이에 SH는 지난 2018년부터 공사 보유 필로티 매입임대주택에 대한 전수 내진 성능평가에 착수해 보강 필요 건물을 선별했으며, 올해부터는 선별된 필로티 매입임대주택에 대한 보강설계 및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내진보강이 완료되면 ‘내진 2등급’ 성능이 된다.

반도건설은 올해 첫 분양지인 창원 ‘성산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를 이달 말 분양한다. 성산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창원시 사파지구 공1블록 소재로 지하 3층~지상 15층, 17개 동, 전용면적 55, 56, 64, 78, 86㎡ 아파트 총 1045가구 규모다.

대림산업의 ‘녹번역 이편한세상 캐슬’은 입주를 시작했다. 녹번역 이편한세상 캐슬은 녹번·응암 재개발 사업지 중 최대 규모로 지하 3층~지상 23층, 32개 동 총 2569가구 규모다.

경기도시공사는 경기문화재단과 손잡고 ‘문화 활성화 기반 신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맺고 향후 ▲신도시 문화생태계 구축을 위한 특화방안 수립 ▲협력사업 발굴 ▲도시문화 거버넌스 활성화 방안 수립 ▲각종 정보공유 및 정책 공동개발 등에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해나간다.

 

NSP통신 유정상 기자 yootop@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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