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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업계 일일동향]SK건설, ‘R&D 오픈 플랫폼’ 구축 추진 외

2020-07-16 17:24, 유정상 기자 [XML:KR:1301:업계/정책]
#SK건설 #한화건설 #HDC아이콘트롤스 #현대엔지니어링 #서울시

(서울=NSP통신) 유정상 기자 = 16일 부동산업계에서는 SK건설이 ‘R&D 오픈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D 오픈 플랫폼은 아이디어 발굴부터 기술 상용화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개방형 플랫폼이다.

R&D 오픈 플랫폼은 ▲아이디어 발굴 ▲기술개발 ▲테스트베드 ▲상용화 등 크게 네 단계로 운영된다. SK건설은 SK건설은 개발된 기술을 공사 현장에 적용해 테스트 베드를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화건설은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사 ‘존스랑라살(JLL)’과 부동산 개발사업 관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화건설은 이번 협약이 비주거 부문(오피스 및 상업시설)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DC아이콘트롤스는 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과 함께 ‘건물 에너지 관리 시스템(BEMS) AI 에너지 절감 기술’ 연구에 나선다. 양 기관은 햐웋 8개월간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며, 본 계약을 통해 중소형 건물에 데이터 기반 AI 기술을 활용한 에너지 절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쪽방촌 등 취약계층에 대한 혹서기 대비 지원도 이어졌다. LH는 주거복지재단에 6000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고,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5개 지역 쪽방 주민 3100명에게 생수 8만8500병과 삼계탕 2600인분을 후원했다.

대우건설의 푸르지오는 지난 15일 MTN ‘2020 방송광고 페스티벌’에서 건설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브랜드 철학에 맞게 상품 그대로를 보여주며 고객과 진솔하게 소통하려고 했던 것이 주효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시는 ‘응봉1 단독주택재건축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 이번 심의를 통해 응봉1구역은 면적 3만9642㎡, 용적률 202.1% 이하, 건폐율 30% 이하, 최고 15층(평균 12층)으로 정비계획이 결정됐다. 건축 규모는 총 525가구다.

 

NSP통신 유정상 기자 yootop@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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