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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업계 일일동향]SK건설, SOFC 국내 생산 본격화 외

2020-10-20 18:21, 유정상 기자 [XML:KR:1301:업계/정책]
#SK건설 #포스코건설 #현대건설 #LH #건설연

(서울=NSP통신) 유정상 기자 = 20일 부동산업계에서는 SK건설이 ‘고체산화물 연료전지(이하 SOFC)’의 국산화를 본격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SOFC는 액화천연가스(LNG)에서 수소를 추출해 산소와 반응시켜 전기를 생산하는 신재생 분산발전설비다. SK건설은 경북 구미에서 ‘블룸SK퓨얼셀’의 개관식을 열었는데, 이곳은 SK건설과 미국 ‘블룸에너지’의 합작법인으로 지분율은 SK건설이 49%, 블룸에너지가 51%다.

포스코건설은 국내 3대 신용평가사로부터 신용등급 A+를 득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19일 ‘나이스신용평가’로부터 신용등급 상향조정을 받음으로써 한국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등으로부터 모두 A+를 받은 건설사가 됐다. 나이스신용평가는 포스코건설이 건축부문에서 우수한 분양 성과를 거두고 있고 원활한 입주 잔금 회수에 따른 차입금 감축 등이 재무부담 완화로 이어져 재무안정성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현대건설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협력해 이라크 ‘카르발라 정유공장’ 건설현장에 국내 의료진을 파견한다. 이번 파견으로 근무자들의 건강 증진 및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현지 병원 경영진과의 교류를 통해 협진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LH·미얀마 건설부·글로벌세아의 합작법인인 ‘KMIC Development Co, Ltd.’는 ‘KMIC(한국·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 1단계 단지 조성공사’ 입찰 공고를 시행했다. 이 사업은 미얀마 양곤시에서 10km 떨어진 ‘야웅니핀’ 지역 내 224만9000㎡ 규모로 2단계로 나눠 추진되는데, 이번에 공고된 1단계(127만3000㎡) 구간의 발주금액은 2740만 달러(USD. 한화 약 327억원), 공사 기간은 24개월이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케냐판 녹색건축인증’을 개발했다. 이는 우리나라의 ‘녹색건축 인증제도’인 ‘G-SEED’를 기반으로 케냐의 녹색건축 인증기준 ‘G-SEED Kenya’를 마련한 것이다. G-SEED Kenya의 첫 적용 사례인 ‘케냐 과학기술원’은 ‘녹색건축 예비인증 우수등급’을 부여받았다. 케냐 과학기술원은 한국수출입은행의 EDCF(대외경제협력기금)를 통해 추진된 ODA 사업으로 2022년 개교 목표다.

한편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대상 확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안은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에 오는 27일부터 규제지역(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내 주택 거래 시 거래금액과 무관하게 자금조달계획서 제출이 의무화된다.

 

NSP통신 유정상 기자 yootop@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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