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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업계 일일동향]SK건설, ‘스마트’ 현장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추진 외

2020-10-21 18:20, 유정상 기자 [XML:KR:1301:업계/정책]
#SK건설 #현대건설 #캠코 #국토부 #한국감정원

(서울=NSP통신) 유정상 기자 = 21일 부동산업계에서는 SK건설이 미국의 통신플랫폼 개발사 ‘비아(Veea)’ 사와 건설현장 안전관리 시스템인 ‘스마트 세이프티 플랫폼’ 공동 기술개발·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 플랫폼은 현장 근로자·관리자에게 산업재해 빅데이터에서 수집·분석한 위험정보 등을 실시간 휴대기기로 제공해주는 종합 안전관리 시스템이다. SK건설은 이번 협약을 통해 특수한 건설현장에서도 원활한 안전정보 제공이 가능한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현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오는 11월~12월 공공주택 입주자모집 계획이 전국 총 68곳·3만3080가구 규모라고 발표했다. 이 중 ▲공공임대주택(공공지원민간임대 포함)은 전국 총 45곳·1만6701가구에서 모집하고 ▲공공분양은 전국 총 23곳·1만6379가구에서 모집한다. 특히 이번 공공분양에서는 ‘생애최초 특별공급’ 물량과 ‘신혼부부 요건’이 확대되는 점을 확인해야 한다.

현대건설은 온라인 채널을 통해 ‘이매지네이션(IMAGINATION)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 캠페인은 현대건설의 4번째 브랜드 캠페인으로, 이번에는 건설현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안전모를 활용해 5인의 젊은 아티스트(예술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캠코의 캐릭터 ‘키우미’는 ‘제3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이 대회는 지난 2018년부터 개최된 문체부 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의 대회다. 키우미는 100% 국민 참여 투표로 진행된 본선에서 높은 득표로 얻어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한국감정원은 현대건설·GS건설·대우건설 3사와 ‘2021년 온실가스·에너지 감축 목표(예상배출량)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맺은 건설사들은 온실가스 목표관리업체로 2021년 1만4865 tCO2eq를 감축하기로 확정했다.

 

NSP통신 유정상 기자 yootop@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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