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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동향]현대건설, 아람코사 신규발주사업 독점 지위 확보…진흥기업, 국토부 상호협력평가 최우수 기업 선정

2022-07-06 17:30, 정의윤 기자 [XML:KR:1301:업계/정책]
#현대건설(000720) #현대엔지니어링 #한화건설 #대우건설 #진흥기업
 (사진 = 정의윤 기자)
(사진 = 정의윤 기자)

(서울=NSP통신) 정의윤 기자 = 현대건설은 세계 에너지기업인 사우디 아람코사 추진하는 중장기 성장 프로젝트 ‘나맷프로그램’ 사업에 대한 독점적인 지위를 확보하고 협약식을 체결했다. 또 진흥기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2022 상호협력평가에서 최우수 건설업체로 선정됐다.

◆현대건설, 아람코사 신규발주사업 독점 지위 확보

현대건설은 세계 에너지 기업 아람코사가 추진하는 중장기 성장 프로젝트의 건설 EPC 부문 파트너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현대건설은 지난 5일(현지시간) 사우디 아람코사가 나맷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발주하는 신규 사업에 대해 수의 계약 및 입찰 인센티브 등을 제공받는 ‘독점협상대상자 지위 확보’에 관한 협약식을 체결하고 성공적 사업 수행을 위해 사우디 현지 협력사 RTCC사와 합작법인을 설립키로 했다. 이번 협약 체결으로 현대건설은 현지합작법인을 통해 아람코에서 발주하는 주요 사업을 수행하게된다. 또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사우디 현지 EPC 업체 육성 및 기술 전수, 현지 인력 채용 확대를 통한 고용 창출 등 적극적인 상생 협력과 현지화 전략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현대엔지니어링, 산업통상부주관 ‘AI 기반 설계 자동화 기술 개발’ 착수

현대엔지니어링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2년도 탄소저감모델연계 디지털엔지니어링 설계기술 개발사업’ 중 ‘AI 기반 엔지니어링 설계정보 디지털 변환 추출 기술 개발’에 착수한다. 이번 사업에서 현대엔지니어링은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한다. 주관사인 위세아이텍, 한국과학기술원(KAIST), 고등기술연구원 연구조합,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33개월간 AI 기반 설계 자동화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한화건설, 에코프렌즈와 ‘친환경 건설자재 재활용 기술개발’ MOU체결

한화건설은 섬유재활용전문업체인 에코프렌즈와 친환경 건설자재 재활용 기술개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존 건설현장에서 사용 후 폐기되고 있는 PVC안전망을 친환경 PET안전망으로 변경하고 이를 다시 건설자재로 재활용하기 위해서다. 친환경 PET는 사용 후 수거돼 세척 및 가공을 거쳐서 칩형태의 콘크리트 섬유보강재로 재활용하게 된다. 안전망 재활용을 통해 한화건설은 자원 낭비를 최소화하고 콘크리트의 품질향상을 달성게 될 전망이다. 또 이번 협업을 통해 에코프랜즈의 보유기술에 대한 확대적용과 추가 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다.

◆대우건설,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대우건설이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최근 글로벌 기후위기로 인한 국제적인 협조 및 규제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이번 보고서에는 기후 변화 대응 관련 별도 콘텐츠를 구성했다. 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담팀 신설, 올해 11월로 예정된 전사 ESG 위원회 발족 등 ESG 인프라 구축과 관련된 내용을 담았다.
◆코오롱글로벌‧충청북도‧충주시, ‘청정수소 밸류체인 구축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

코오롱글로벌과 충청북도, 충주시는 ‘청정수소 밸류체인 구축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코오롱글로벌과 충청북도, 충주시는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 및 2050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청정수소 생산‧활용 사업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코오롱글로벌은 탄소 배출을 최소화한 블루수소 사업을 시작으로 수전해 기술을 활용한 그린수소 생산설비를 구축, 이를 바탕으로 한 RE100 산업단지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또 코오롱글로벌은 내륙 중심의 지리적 이점과 충주댐, 태양광발전 등 풍부한 재생에너지원을 적극 활용해 충주시를 중부권 청정수소 생산‧공급을 위한 ‘수소생산거점’으로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NSP통신 정의윤 기자 jeyoun91@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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