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 NSP통신 인천, 경기북부 등 전국지사 모집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 NSP통신
인쇄 확대 축소

웰컴저축은행, 임직원 한달간 6만 8000km 걸었다…“탄소 저감”

2022-08-10 10:07, 강수인 기자 [XML:KR:1201:금융]
#웰컴저축은행 #탄소저감 #ESG경영 #플로깅 #걷쥬
웰컴저축은행 임직원들이 웰뱅워킹 ESG캠페인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임직원들이 웰뱅워킹 ESG캠페인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웰컴저축은행)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웰컴저축은행이 헬스케어 서비스 웰뱅워킹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6월에 선보인 웰뱅워킹은 충청남도체육회가 제공하는 걷쥬 앱(App)을 웰컴디지털뱅크(웰뱅)에 연동해 제공되는 헬스케어 서비스다. 웰뱅과 걷쥬가 설치된 스마트폰을 들고만 다녀도 고객의 걸음 수, 거리, 시간 그리고 소모된 칼로리 등 건강 정보가 제공된다.

웰뱅워킹 출시 후 이용한 고객은 5만명으로 이들이 7월 한 달간 걸은 수는 평균 8000보에 달한다.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한 연령층은 50-60대 고객으로 이들은 평균 9000보를 걸으며 전체 참여 고객의 걸음 수를 이끌었다. 걷기가 부담 없이 건강을 챙길 수 있어 장년 고객이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웰컴저축은행 임직원도 적극 참여했다. 지난 7월 한 달간 참여한 총 임직원은 606명으로 9500만보를 걸은 것으로 확인됐다. 거리로 환산하면 6만 8000km에 해당하는 거리로 지구 한 바퀴 반을 넘어선 거리다. 걸음으로 저감된 탄소량은 총 2만 2000kg으로 1인당 37.3kg의 탄소 발생을 줄였다. 소나무 3400그루를 심은 것과 같은 효과다.

임직원은 단순히 걷기에 그치지 않고 쓰레기를 주우며 걷는 플로깅, 줍깅에 나서며 건강과 환경을 함께 챙기는 데 적극적으로 나섰다.

웰컴저축은행은 적극적인 고객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웰뱅워킹 이벤트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웰뱅워킹으로 한 달 동안 20만보 이상 걸은 고객에게는 최대 3000원의 리워드가 지급된다. 5만보 이상만 걸어도 500원 이상의 리워드가 지급되기 때문에 무리하지 않고 가볍게만 걸어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활발하게 참여하는 임직원에게는 커피 쿠폰 등 혜택을 제공하여 참여율을 계속해서 높일 예정이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정직한 걸음걸이가 건강과 환경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만큼 웰뱅워킹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웰컴저축은행은 앞으로도 ESG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강수인 기자 sink60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NSP7cut-4편-CSO편

 

[AD]상상인저축은행
[AD]하나금융그룹
[AD]한국마사회
[AD]우리은행
[AD]롯데건설
[AD]동아오츠카
[AD]LG유플러스
[AD]종근당
[AD]조이씨티
[AD]기업은행
[AD]신세계 이마트
[AD]부광약품
[AD]벤츠
[AD]동아제약
[AD]농협은행
[AD]포스코건설
[AD]삼성물산
[AD]휴온스
NSP통신 전국지사모집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인 NSP통신이 1월 1일부터 전국 지역 지사를 모집합니다.
모집지역
인천, 경기동부, 경기북부, 대전, 광주, 강원, 충북, 전북, 울산, 경남, 경남서부, 제주 등
모집문의 [상세보기]

070-7599-1620

okyes@nspna.com, 지원서(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