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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 이해도 높인 SK에코엔지니어링, ‘BIM어워즈 2022’ 최우수상 수상

2022-11-24 09:30, 정의윤 기자 [XML:KR:1301:업계/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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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박진용 SK에코엔지니어링 사업관리 담당임원(왼쪽 첫 번째)와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SK에코엔지니어링)
사진은 박진용 SK에코엔지니어링 사업관리 담당임원(왼쪽 첫 번째)와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SK에코엔지니어링)

(서울=NSP통신) 정의윤 기자 = SK에코엔지니어링은 지난 22일 국내 BIM 공모전 ‘BIM Awards 2022’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BIM(건설정보모델링,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은 3차원 모델과 건설정보를 결합해 건설 전과정의 정보를 통합 생산·관리·활용하는 기술이다. 설계 단계부터 건물의 시공과정을 입체로 확인할 수 있고 건축 부재의 속성, 공정 순서, 물량 산출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어 건축물에 대한 이해도를 크게 높일 수 있다.

BIM Awards는 지난 2009년부터 한국 건설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BIM기술 활성화를 장려하기 위해 개최돼 왔으며 올해는 국토교통부 후원으로 빌딩스마트협회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공동 주최했다.

이에 SK에코엔지니어링은 BIM, 스마트 워크 플랫폼(Smart Work Platform) 기반의 혁신 전략인 ‘New EPC’ 사례로 최우수상(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상)을 받았다.

SK에코엔지니어링은 지난 2017년 BIM을 도입해 산업플랜트 사업에서 그 효과성을 확인하고 2020년에는 전체 사업에 BIM 확대 적용을 의무화했다.

특히 올해는 SK에코엔지니어링 출범과 함께 EPC(설계·조달·시공) 수행 단계 전반의 혁신과 이에 대한 구체적 실행 모델인 ‘New EPC’를 본격 선언하고 스마트 건설 혁신을 가속화해 나가고 있다.

SK에코엔지니어링에 따르면 BIM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체 EPC 수행 단계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다음 프로젝트에서 활용하는 선순환 구조를 통해 예측성 강화, 생산성 혁신과 리스크 최소화 등 성과를 통해 이 같은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박진용 SK에코엔지니어링 사업관리 담당임원은 “이번 수상으로 SK에코엔지니어링이 추진해온 New EPC의 성과를 인정받게 됐다”며 “향후 빅데이터를 활용한 AI 도입 등 추가적인 혁신 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NSP통신 정의윤 기자 jeyoun91@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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