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안에 관리처분계획 수립 목표…협력업체 선정 등 사업 전 과정 조합원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할 것”

조합원들의 재산을 지키고 투명·신속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선언한 장영우 신림2구역 조합장. (윤민영 기자)
(서울=NSP통신) 윤민영 기자 = 신림2재정비촉진구역(이하 신림2구역)의 장영우 조합장이 조합원들의 재산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사업 지연의 악천후와 침체된 부동산 경기를 모두 극복하고 전체 조합원 712명 중 673명으로부터 94.5%의 분양신청률을 이끌어낸 장 조합장은 온갖 방해를 감내하고서라도 차질없는 사업을 추진해야한다고 주장해 조합원들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
장 조합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재개발 조합의 수장으로서 조합을 이끌고 있기 때문에 성공적인 사업 완료를 위한 책임감이 막중하다”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정직하고 투명하게 사업을 이끄려는 저의 마음을 조합원들이 알아주셨기에 온갖 잡음을 견뎌내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또 “올해 안에 꼭 관리처분계획을 수립 완료를 목표로 조속히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조합원들의 단합을 이끌어내기 위해 더욱 투명하고 공정하게 업무를 처리하도록 약속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업 지연의 악천후와 침체된 부동산 경기를 모두 극복하고 전체 조합원 712명 중 673명으로부터 94.5%의 분양신청률을 이끌어낸 장 조합장은 온갖 방해를 감내하고서라도 차질없는 사업을 추진해야한다고 주장해 조합원들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
장 조합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재개발 조합의 수장으로서 조합을 이끌고 있기 때문에 성공적인 사업 완료를 위한 책임감이 막중하다”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정직하고 투명하게 사업을 이끄려는 저의 마음을 조합원들이 알아주셨기에 온갖 잡음을 견뎌내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또 “올해 안에 꼭 관리처분계획을 수립 완료를 목표로 조속히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조합원들의 단합을 이끌어내기 위해 더욱 투명하고 공정하게 업무를 처리하도록 약속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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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비대위 측의 아니면 말고 식의 고소·고발 남발은 조합원들에게 부담만 가중되며 결국 조합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며 “조합원의 재산 보장을 위한 조합 집행부의 행보를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신림2구역 조합에 따르면 협력업체 선정 및 계약과 관련해 총회 개최 후에도 이사회를 소집해 협력업체와의 계약(안)에 대해 의견을 듣고 계약 후에도 다시 한 번 이사회를 소집해 계약 내용을 밝히는 등 국토부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생활형 적폐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협력업체 선정에 대한 모든 과정을 조합원들과 공유한다.
장 조합장은 “조합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모든 일처리를 투명하게 하고 혹시나 실수가 있어 조합원들이 지적한다면 신림2구역의 성공적인 사업진행을 위해 언제든지 시정할 준비가 돼 있다”며 “이제 재개발사업의 종반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만큼 유언비어에 현혹되기 보다는 조합을 믿고 협조해주시고 혹 의문사항이 있다면 언제든 조합사무실을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림2구역은 과거 시공자의 자금지원 중단으로 인해 사업에 차질이 생기고 설상가상으로 2014년 2월 조합 임원 해임총회가 개최되면서 집행부 대부분이 궐위되는 시련을 겪기도 했다. 당시 집행부였던 장 조합장은 조합원들이 끝까지 신림2구역 재개발사업을 위해 일해달라는 요청과 지지에 의해 2014년 11월 14일 총회를 통해 새 조합장으로 선출됐다.
이후 장 조합장은 사업의 정상화를 위해 사업진행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였던 시공자를 해지하고 지난해 1월 대우건설·롯데건설 컨소시엄을 새 시공자로 선정했다.
장 조합장은 투명한 사업진행을 위해 한두달 간격으로 사업진행 사항을 담은 소식지와 문자메시지를 전달했다. 신림2구역 조합집행부는 조합원들을 직접 찾아가거나 등기우편을 발송하기도 하는 등 조합원들에게 단지의 특성과 사업 이해도를 이끌어내기 위해 다방면의 방법을 시도했다.
장 조합장은 “신림2구역은 관악산과 삼성산이 위치해 있어 조망권 확보는 물론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을 것이다”라며 “단지 내 도림천을 특화시킨 친환경 수로와 수변공원을 조성해 주민들이 진정한 숲세권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다짐했다.
또 “주민 삶의 질을 한 층 높일 수 있도록 실내환경을 스마트폰과 연동해 제어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IoT) 기능은 물론 부실시공이 없도록 철저하게 관리감독해서 새집증후군, 결로 현상, 층간 소음을 모두 막을 수 있는 고품격 아파트를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신림2구역 조합은 단지가 완공될 무렵 다양한 교통호재로 조합원들의 재산가치가 획기적으로 좋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강남순환고속도로 개통으로 경부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진입은 물론 강남권의 접근성이 호전됐으며 2020년 5.6km의 신림~봉천터널이 완공될 경우 남부순환로 이용도 용이해질 전망이다. 또 2021년 7.8km 구간의 신림선이 개통되면 여의도-서울대 구간이 10분으로 단축돼 대중교통 이용에 편리함이 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신림2구역은 관악구 신림동 일대의 5만5688㎡를 재개발하는 사업으로 용적률 248.09%를 적용해 59㎡~84㎡(임대 30㎡~51㎡)의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됐으며 지하 4층~지상 28층 20개동, 아파트 총 1487가구(임대 225가구 포함) 규모로 재정비된다.
장 조합장은 “조합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모든 일처리를 투명하게 하고 혹시나 실수가 있어 조합원들이 지적한다면 신림2구역의 성공적인 사업진행을 위해 언제든지 시정할 준비가 돼 있다”며 “이제 재개발사업의 종반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만큼 유언비어에 현혹되기 보다는 조합을 믿고 협조해주시고 혹 의문사항이 있다면 언제든 조합사무실을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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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장 조합장은 사업의 정상화를 위해 사업진행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였던 시공자를 해지하고 지난해 1월 대우건설·롯데건설 컨소시엄을 새 시공자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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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주민 삶의 질을 한 층 높일 수 있도록 실내환경을 스마트폰과 연동해 제어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IoT) 기능은 물론 부실시공이 없도록 철저하게 관리감독해서 새집증후군, 결로 현상, 층간 소음을 모두 막을 수 있는 고품격 아파트를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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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2구역은 관악구 신림동 일대의 5만5688㎡를 재개발하는 사업으로 용적률 248.09%를 적용해 59㎡~84㎡(임대 30㎡~51㎡)의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됐으며 지하 4층~지상 28층 20개동, 아파트 총 1487가구(임대 225가구 포함) 규모로 재정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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