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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 1Q 전년比 매출 463.8%↑·영업손실 줄여…계열사 소프트센·콤텍시스템 영업손실 지속

2019-05-16 08:45, 이복현 기자 [XML:KR:1101:IT일반/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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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의 1분기 실적. 단위 원. (사진 = 전자공시)
아이티센의 1분기 실적. 단위 원. (사진 = 전자공시)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아이티센(대표 박진국)이 1분기 연결기준 실적을 발표했다.

공시에 따르면 아이티센의 매출액은 3102억원, 영업손실은 46억 원, 당기순손실 5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463.8%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20.1% 줄였다. 당기순손실은 4.9% 늘었다.

회사측은 “IT서비스 산업 비수기인 1Q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 개선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연말, 그룹 최대 매출·영업이익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기대했다. 아이티센은 지난 해 연결기준 매출 6979억원, 영업이익 110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개별기준 매출액의 경우 249억원으로 2018년 1분기 대비 10.6% 상승했으며 영업이익(-18억 원), 순이익(-21억 원) 역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각각 44.7%, 25.6% 개선됐다.

아이티센 박진국 대표는 “전통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차세대 에듀파인 인프라 사업 등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주한 성과에 이어 한국금거래소, 소프트센 등 계열사의 호실적이 반영돼 1Q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며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등에서 발주 예정인 차세대 시스템 개발 및 유지보수 사업에 강점을 가진 만큼 계열사의 매출이 모두 반영되는 올해 역대 최대 매출 및 영업이익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티센의 계열사 소프트센(032680)은 당기순이익 10억원을 달성하며 흑자 전환했다. 매출은 계절적 비수기의 영향으로 18.7% 줄어든 230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7억원)은 전년 동기 대비 12% 향상됐다.

콤텍시스템(031820)의 경우 매출 263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2% 상승했다. 매출원가 상승 등의 이유로 영업손실은 194.6% 증가한 34억원을, 당기순손실도 55.7% 증가한 25억 원을 기록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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