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호조…경상수지 11월 기준 역대 최대 흑자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장성군이 생활체육공원 족구장을 낮시간 동안 상시 개방한다.
황룡강변에 위치한 장성군 생활체육공원은 7500㎡ 규모 부지에 족구장, 배구장, 풋살장, 주차장 등을 갖추고 있다.
16일 군에 따르면 생활체육 수요가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특히 족구장 이용 문의가 부쩍 늘었다.
하지만 족구장 이용을 위해서는 직접 방문해 사전예약을 해야 하는 등 다소 불편이 따랐다.
이에따라 장성군과 족구협회는 협약을 체결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족구장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기로 했다.
저녁 시간대인 오후 6시부터 9시 30분까지는 전화 예약 후 이용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오는 3월 말까지 주간 개방, 야간 전화 예약제를 시범적으로 운영해 미흡한 부분을 보완할 계획”이라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