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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NSP통신) 조이호 기자 = 강원 동해시의회가 11일 제321회 임시회를 열고 제9대 동해시의회 전반기 원구성을 위한 의장단을 선출했다.
이날 임시회에서 이동호 의원(2선, 더불어민주당)은 전체 의원 8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투표에서 과반수 득표로 전반기 의장에 당선됐다.
부의장에는 최명관 의원(초선, 국민의힘)이 선출됐다.
이동호 의장은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시민들의 기대와 동료 의원들의 바람에 부응하면서 소통과 화합을 토대로 주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NSP통신 조이호 기자 chrislon@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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