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강원 양양군 상징조형물. (양양군)
(강원=NSP통신) 조이호 기자 = 강원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지난 23일까지 남대천의 PI(Place Identity) 상징조형물과 시설 안내판 설치를 완료했다.
군은 친수공간이자 휴식공간으로 재탄생한 남대천의 역할을 나타내고 랜드마크화해 많은 사람이 찾을 수 있도록 남대천 상징조형물을 남대천 어화원 인근에 설치했으며 남대천의 대표 시설들을 알아보기 쉽도록 안내판을 설치했다.
심볼마크는 양양남대천의 영문표기에서 ‘YYN’ 영문 이니셜을 양양의 자연경관인 나무, 숲, 더 나아가 굽이굽이 이어지는 산등성의 형태에서 모티브를 얻어 모던하게 표현한 것으로 이와 함께 남대천의 여러 시설물을 간략하게 그림으로 설명할 수 있는 픽토그램도 함께 개발했다.
군은 친수공간이자 휴식공간으로 재탄생한 남대천의 역할을 나타내고 랜드마크화해 많은 사람이 찾을 수 있도록 남대천 상징조형물을 남대천 어화원 인근에 설치했으며 남대천의 대표 시설들을 알아보기 쉽도록 안내판을 설치했다.
심볼마크는 양양남대천의 영문표기에서 ‘YYN’ 영문 이니셜을 양양의 자연경관인 나무, 숲, 더 나아가 굽이굽이 이어지는 산등성의 형태에서 모티브를 얻어 모던하게 표현한 것으로 이와 함께 남대천의 여러 시설물을 간략하게 그림으로 설명할 수 있는 픽토그램도 함께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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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screen양양 남대천 심볼 마크. (양양군)
상징조형물은 높이 6m, 가로길이 4.8m, 폭 2m 규모의 지주형이며 야간에도 관람할 수 있도록 중심부에 PI 심볼마크 LED조명을 달았다.
조형물의 뒷배경에는 여울과 샛강다리가 있어 주변 수목과 지형에 어우러져 남대천의 랜드마크 기능과 동시에 포토존으로서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남대천 물놀이장과 주민참여정원 안내판을 각각 설치하고 전체 길 안내판을 샛강 시작점과 화류원 입구에 설치했다.
안내판은 남대천 픽토그램을 활용하여 친근감 있는 명칭과 이미지로 남대천을 찾은 사람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음은 물론 주변 경관과도 조화되게 했다.
군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명품하천으로 거듭나며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한 남대천에서 맘껏 힐링하고 가시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생태와 문화가 공존한 남대천 관리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형물의 뒷배경에는 여울과 샛강다리가 있어 주변 수목과 지형에 어우러져 남대천의 랜드마크 기능과 동시에 포토존으로서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남대천 물놀이장과 주민참여정원 안내판을 각각 설치하고 전체 길 안내판을 샛강 시작점과 화류원 입구에 설치했다.
안내판은 남대천 픽토그램을 활용하여 친근감 있는 명칭과 이미지로 남대천을 찾은 사람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음은 물론 주변 경관과도 조화되게 했다.
군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명품하천으로 거듭나며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한 남대천에서 맘껏 힐링하고 가시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생태와 문화가 공존한 남대천 관리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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