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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NSP통신) 조이호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와 강원관광재단(대표 최성현)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1월 추천 여행지로 화천 산천어 축제와 홍천강 꽁꽁축제를 추천했다.
강원관광재단은 축제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의 일환으로 다양한 SNS 이벤트 및 현장 홍보를 통해 ▲방문 관람객 대상 강원 관광지 무료 이용권 ▲각종 경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화천과 홍천은 수도권에서 약 1시간 내외로 접근 가능해 편리하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적은 비용으로도 큰 만족을 누릴 수 있는 여행지로 손꼽힌다. 화천과 홍천을 방문하면 강원의 대표 겨울 축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재단은 매월 도내 2개 시군을 이달의 추천 여행지로 선정해 온·오프라인을 통한 홍보 활동을 적극 전개할 계획이다.
최성현 대표는 “강원 방문의 해를 여는 첫 행보로 이달의 여행지 선정을 통한 지역 축제와 관광지를 연계 홍보할 것”이라며 “글로벌 관광수도로 자리 잡은 강원특별자치도로 매력을 널리 알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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