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연 3.4%대 국고채 특판 출시…금리 인하 앞두고 ‘확정금리 수요’ 공략

(전북=NSP통신) 박윤만 기자 = 익산경찰서(서장 김성중)에서는 안전한 보행권 위협 및 교통사고의 주요인이 되고 있는 불법 주․정차를 근절시키고자 불법 주․정차 특별관리를 추진한다.
익산경찰서는 오는 4월 말까지 홍보․계도 기간을 갖고 5월부터 주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출퇴근 시간대 불법 주․정차 관리 및 즉시단속 구간(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교차로․버스정류장 주변)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익산시청 불법주․정차 단속 전담반과 정기적으로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스마트국민제보 등 시민들의 공익신고를 독려해 단속 효과를 극대화시킬 계획이다.
노경우 경비교통과장은 “불법 주정차는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교통무질서 사례인 만큼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해 교통질서 확립 및 보행자 교통사망사고 최소화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박윤만 기자, nspy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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