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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군산시는 ‘시간여행축제’가 24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문화·예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4일 시에 따르면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축제 전문가와 일반 관람객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우수 축제 콘텐츠를 선정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올해 시상은 지난해 개최된 전국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축제 운영 성과, 사회·문화적 영향력, 지역사회 기여도, 콘텐츠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축제를 선정했다.
군산시간여행축제는 ‘시간’이라는 무형의 자산을 차별화된 콘텐츠와 참신한 기획으로 풀어내 관람객들에게 군산만의 특별한 축제 경험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2026년 군산시간여행축제는 오는 10월 2~5일 나흘간 군산시간여행마을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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