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은행주 상승…KB금융↑·제주은행↓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원광대학교는 30일 올해 원불교 개교 100년과 4월 5일 식목일을 앞두고 교내 중앙도서관과 인문대학 앞 잔디밭에서 원불교 대각터 팽나무 2세 기념식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원광학원 신명국 이사장과 김도종 총장을 비롯해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기념식수는 원불교 영산성지에서 소태산 대종사의 구도와 대각을 지켜본 팽나무에서 씨를 받아 양묘한 2세 두 그루를 신명국 이사장과 김도종 총장이 각각 식수했다.
신명국 이사장과 김도종 총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기념식수를 통해 원광 구성원 모두가 원불교 100년 성업 기원과 함께 원불교 대각의 기쁨을 함께하고, 원광대의 ‘기(氣)’가 살아나길 기원했다.
NSP통신/NSP TV 김광석 기자, nspks@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