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연 3.4%대 국고채 특판 출시…금리 인하 앞두고 ‘확정금리 수요’ 공략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군산시 개정면 발산리에서 태어나 임진왜란 당시 국권수호의 큰 공을 세운 최호장군의 제420주기 시민추모제 기념 학생글짓기 공모 심사 결과가 26일 발표됐다.
군산문화원(원장 이진원)은 군산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글짓기 공모에서 심사위원의 심사 결과 초등부 장원 3명, 차상 10명 등 모두 60명의 입상자를 선정했다.
초등부 장원은 김성재(마룡초․6)·나조은(서해초․6)·서희경(당북초․3) 학생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초등부 차상은 라영현(새만금초․5), 강도희(산북초․2), 진예은(개정초․ 2), 이가훈(흥남초․5), 봉예은(신흥초․6), 김지율(당북초․3), 고찬영(대야남초․6), 나희재(새만금초․5), 김종혁(문창초․6), 김큰한별(문창초․4) 학생이 차지했다.
차하·참방을 차지한 수상자 명단은 군산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
한편 입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수상자와 학부모, 학교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6월 7일 오후 3시30분 군산문화원 강당에서 가질 예정이다.
NSP통신/NSP TV 김광석 기자, nspk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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